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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꽁치 지난해 밑도는 내유, 심각한 흉어 예상

日 꽁치 지난해 밑도는 내유, 심각한 흉어 예상

어장 근해 분산, 도우토우 연안 형성은 기대 희박


내유량은 지난해 미만, 1세어의 평균 체중은 지난해 이하다. 어장은 근해에 널리 분산, 도우토우(道東) 해안에 거의 형성되지 않는다.
일본 수산청이 7월 31 일에 공표한 꽁치 장기 어해황 예보는 지난해 이상으로 심각할 전망이다. 표층 트롤 조사는 예년 2척 체제이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1척이었다. 공해 꽁치 조업도 없고, 조사 해역이 제한되어 정보량이 적은 가운데 예보됐다.6~7월에 동경 152도∼175도 조사 해역 47조사 지점에서 채집된 꽁치는 총 1,118 마리. 지난해(62조사 지점 1만1 마리 채집)와 단순 비교할 수 없지만 채집 수는 매우 낮은 수준이다. 또한 6월 쿠시로 수산 시험장의 유망 조사에서 채집도 부진했다. 외국 어선의 같은 시기 조업도 적합한 어군을 찾지 못해 어장을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년 조사 해역은 동경 165도 以西(1구), 동경 165도∼동경 180도(2구), 동경 180도∼서경 163도(3구)로 구분. 1구와 2구 꽁치가 가을에 일본 어선 조업 해역에 내유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트롤 조사에서는 동경 167도와 175도 부근에서의 채집 이외에 군집된 어군은 확인할 수 없었다. 일본 근해로의 내유량은 『어기에 군집된 어군 내유는 전망할 수 없고, 얇은 어군을 탐색하면서 조업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성어로 식용 대상인 1세어는 동경 167도 부근에서 잡혔을 뿐이고 동측은 0세어. 1세어 비율은 지난해를 밑돌 것 같다. 게다가 조사 시에 100g 미만이 80%를 차지하여 1세어 체중은 지난해를 밑돌 것 같다.
어장은 대형선(100톤 이상)이 출어하는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까지는 에토로후 섬 이북 해역에서 산발적으로 형성. 쿠릴 열도를 따라서 남하, 어군 내유가 지연될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공해상에 어장이 형성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또한 일본 근해에는 정어리, 고등어가 넓게 분포해 오야시오 해류 제1분 지점으로 꽁치가 내유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된다. 제2분 지점을 경유하여 남하하면 어장은 연안 중심이 되어, 산리쿠 해역으로의 어군 내유도 지체되어 10월 하순에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장관 허가 꽁치봉수망 어선의 해금일은 지난해와 동일해 10톤 이상 20톤 미만 선박이 8월 10일, 20톤 이상 100톤 미만 선박이 8월 15일, 100톤 이상의 대형 선박은 8월 20일로 되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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