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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P, 명태 신상품 개발, 미·영 기업과 실시

GAPP, 명태 신상품 개발, 미·영 기업과 실시

일본은 수리미 등 활용법 연구 개발


미국 알래스카주의 명태 생산자 조직인 알래스카 명태생산자협회(GAPP)는 16일 미국과 영국의 기업 3사와 파트너 쉽을 맺고 시장에서의 새로운 명태 수요 발굴과 인지도를 높이기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테이크아웃에 대응할 수 있는 메뉴와 상품 개발 등을 진행하면서 알래스카산 명태의 영양과 지속 가능한 수산물임을 소비자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파트너로 결정된 기업은 미국의 데니즈와 고톤즈시푸드(日本水産그룹), 영국의 뉴잉글랜드시푸드 등 외식 및 수산물 제조, 판매 업체 등 3개사다.
데니즈는 테이크아웃에도 대응할 수 있게 명태를 이용한 피시 앤 칩스(생선 튀김에 감자튀김을 곁들인 요리, 영국의 대중적 패스트푸드)나 샌드위치 메뉴를 개발한다. 고톤즈는 소비자들에게 냉동 수산물인 천연 알래스카산 명태로 시도하는 새로운 레시피와 천연 알래스카산 명태의 장점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그 트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잉글랜드시푸드는 명태 신상품으로 「덴다 로인즈」라는 상품을 개발해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집에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천연 알래스카산 명태의 장점을 소개할 계획이다.
알래스카 명태생산자협회(GAPP)는 지금까지 4회에 걸쳐 파트너 쉽 프로그램 모집을 실시했다. 승인된 방안에는 협찬금으로 북미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300만 달러 이상, 유럽 파트너십에는 100만 달러 가까운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명태생산자협회(GAPP) 그레이그 모리스 최고 경영책임자(CEO)는 일본 기업과의 파트너 쉽에 대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영향으로 북미 이외의 시장에서의 계획도 조금 늦춰지게 되었다. 유럽에서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었던 한편 일본에서의 계획은 상세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라고 하면서 󰡔(일본에서는) 수리미와 명태 활용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시작하고 있다. 연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할 생각이다. 가장 중요한 시장인 일본의 천연 알래스카산 명태 소비 확대 계획에 대해서는 투명성을 가지고 다루겠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7월 22일자



일본 명태 이번 어기 쿼터 6.5만톤


일본 수산청 오호츠크해 来遊 좋아 1만 톤 증가
일본 수산청은 8월 6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수산 정책심의회 제102회 자원 관리 분과회에서 2020년 어기(4월~2021년 3월)의 명태 총 허용어획량(TAC) 쿼터를 승인했다.
오호츠크해의 명태 어군이 올해 많은 동해 어장에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 동 해역의 연안 저인망 쿼터를 1만톤 늘려 6만 4,900톤으로 정했다.
명태 어군은 일본과 러시아의 해역을 오가는 공유 자원이지만 󰡔올해는 자원이 늘어난 것 같다. 일본의 어장에서 魚影이 짙다󰡕고 일본 수산청 자원관리부 관계자는 밝혔다. 동해 근해 저인망어업은 6월 시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3만 7,515톤의 명태를 어획했으며, 일본 수산청은 내년 3월까지 6만 4,236톤이 어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쿼터 증가를 제안해 위원들의 승인을 받았다. 이번 쿼터 증가로 인해 일본 국내 전체의 2020년 어기 명태 쿼터는 23만 4,700톤이 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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