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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원양어선 지원 요청, 자민당 의원 연맹이 아소 총리에게 건의

日 원양어선 지원 요청, 자민당 의원 연맹이 아소 총리에게 건의

코로나 재난으로 조업 위기, 비용 증가 분 등 지원 요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라 일본 가다랑어·참치 어선이 외지에서 선원과 직원 교체를 못하고 곤경에 빠져있다.
조업을 계속하지 못할 위기에 몰리고 있는 어선도 있기 때문에 자민당의 가다랑어·참치 어업 추진 의원 연맹(스즈키 슌이치 회장)은 최근 일본 아소 다로 재무 장관에게 가다랑어·참치 어선 등 원양 어선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지원 건의에는 동 의원 연맹의 스즈키 회장과 하마다 야스카즈 회장 대리, 이토 신타로 간사장, 마키노 교오 부간사장, 이바야시 다쓰노리 사무총장이 함께 방문했다.
7월 10일 의원 연맹에서 결의한 「가다랑어·참치어업을 포함한 원양어업을 지켜낼 긴급 결의」에 예비비를 포함, 추경 예산 반영 등의 대응을 촉구했다.
스즈키 회장은 아소 장관에게 요청서를 건네고 어업공제·적립사업의 기금 확충 및 외국항 정선 기간에 발생하는 경비 지원 조치 외에 선원교체나 귀국, 격리 대기에 필요한 비용 증가 분 지원을 요청했다.
아소 장관은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한다. 7월 14 일 아소 장관에게 요청한 후 다음 날인 7월 15일에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 장관에게도 요청했다.
사무국에 따르면 이 8월 9일 시점에서는 해외에서 발이 묶여 있던 일본의 원양 어선 28척 가운데 가다랑어·참치 어선 26척이 아직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6일자



일본 고등어 수출 1~6월 11% 감소, 11만톤 미만


베트남 40% 증가, 아프리카 침체
올해 상반기(1~6월)의 일본산 고등어 수출량은 10만 8,97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에 그쳤다. 평균 단가는 전년 동기 수준인 kg 당 122 엔이며, 수출 금액도 11% 감소한 132억 9,400만 엔이었다.
베트남, 필리핀용 등은 신장된 반면 이집트와 나이지리아용 등은 떨어졌다.
국가별로는 수출량이 가장 많았던 것은 베트남용으로 2만 8,531톤(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이었다. 베트남만으로도 수출량의 26%로 약 4분의 1을 차지했다. 단가는 129 엔(3% 상승), 금액은 36억 7,648만 엔(41% 증가)으로 크게 늘었다.
베트남 공장에서 뼈 없는 생선 등 일본 시장용 토막이나 조림·구이 등의 가공 수요가 높아진 것 같다. 두 번째로 많았던 것은 이집트용으로 1만 7,524톤(8% 감소), 단가는 123 엔(9% 상승), 금액은 전년 동기 수준인 21억 5,846만 엔이었다. 3번째로 많았던 태국용도 1만 4,035톤 (39% 감소), 단가 110 엔(1% 상승), 금액 15억 3,848만 엔(38% 감소)으로 부진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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