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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 참돔으로 세계 최초 ASC 취득

양식 참돔으로 세계 최초 ASC 취득

에히메현 다이니치와 内海水産 동시 취득


양식업 지원과 수산 가공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다이니치(에히메현 우와지마시)와 관련 양식업자·内海水産(에히메현 아이난정)은 지난 6월 29일자로 양식업관리협의회(ASC)의 국제 인증(생산단계 인증)을 취득했다.
참돔 양식 인증 취득은 세계 최초라고 한다.
다이니치 玉留一 사장은 󰡔세계적인 해산물 수요의 증가로 최근에는 남획에 의한 천연 자원 고갈이 우려되고, 기르는 어업(양식업)이 주목된다. 이런 상황에서 ASC 취득은 수산업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2년 전부터 착수, 노력해 왔다. 국내외의 판매처와 함께 조금이라도 SDGs(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활동에 노력하고 싶다󰡕고 했다.
内海水産 織田太一 사장은 󰡔인증 취득은 매우 기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속 생산 가능한 양식 방법의 정밀도를 한층 더 높여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SC는 자연 환경과 노동 환경 등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양식업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에 돔, 큰민어(오오니베) 인증 기준을 발효했다. 지중해 유럽 바다농어(유럽피언 시바스)나 귀족도미(유럽피언 헤다이) 양식에서 이 인증을 취득한 예가 있지만 참돔 양식에서의 취득은 이번이 처음이다.
ASC의 크리스 니나스 CEO는 󰡔일본에서 매우 중요한 참돔이라는 어종으로 환경이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노동 조건이나 지역과의 좋은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양식업이 한층 더 확대되어 업계의 안정과 발전으로 연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9일자



2019년도 어패류 자급률 3% 포인트 하락 56%


농수성 1인당 공급 소폭 감소 23.8kg
일본 농림수산성이 8월 5일 발표한 2019년도 식량 수급표(추정치)에 따르면 식용 어패류의 자급률(중량 기준)은 전년도보다 3% 포인트 하락한 56%였다.
국민 1인당의 연간 어패류 공급량은 0.1kg 감소한 23.8kg. 한편, 육류는 전년도 같은 양인 33.5kg이 되어, 해산물과의 차이가 더 벌어졌다.
어패류 자급률 하락은 일본 국내 꽁치나 고등어 등 흉어가 제일 큰 원인이었다. 비식용을 포함한 해산물 전체 자급률은 3% 포인트 하락한 52%, 해조류도 3% 포인트 하락한 65%였다.
국민 1인당 어패류 소비량은 「신선, 냉동」이 1kg 감소한 7.8kg, 「통조림」이 전년도와 동일한 1.4kg. 해조류는 0.1kg 감소한 0.8kg이었다.
조식료(粗食料)로써의 어패류 연간 일본 국내 소비량은 1인당 0.1kg 감소한 44.9kg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8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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