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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DHA 등 기능성 소재 시장 약 4% 증가

일본 DHA 등 기능성 소재 시장 약 4% 증가

2019년도 914억 엔, 판로 확대 도전


일본의 시장 조사기관인 야노경제연구소(도쿄도 나카노 구)에 따르면 등푸른 생선 등에 들어있는 DHA(도코사헥사에노산)와 EPA(다가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 2019년도 일본 국내 시장 규모(유통 금액 기준)는 913억 8,600만 엔으로 전년 대비 3.8% 늘었다.
이 회사는 주 용도인 건강식품 시장 확대가 견인했으며, 일반 식품도 건강을 부가가치로 한 제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 수요 확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2020년도 코로나로 전년도보다 하락 예측>
이 회사는 4~6월, DHA와 EPA, 게나 새우의 껍질 등에 들어있는 키틴과 그 가공품인 키토산을 비롯해 심황(강황), 글루코사민, 콜라겐 등 총 24개 건강 기능성 식품 소재를 대상으로 유통 금액 기준 시장 규모를 조사, 계산했다.
이 회사는 2020년에는 이 시장 규모가 872억 2,500만 엔(전년 실적 대비 4.5% 감소)으로 예측했다.
신종 코로나 재난 영향으로 면역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는 소재는 신장되는 한편, 외식 음주 기회 감소로 간 기능을 강화하게 되는 심황 등의 판매량은 줄어 전체적으로는 전년을 밑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 국내 건강식품 시장은 향후에도 완만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단,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 시장은 소재 공급 기업 간의 경쟁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며, 특히 원료 공급 업체는 신소재 개척 및 새로운 판로 확대가 큰 과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회사는 고 연령층의 건강 지향을 배경으로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의 일반 식품으로의 용도 확대를 계속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는 일반 식품 제조 시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의 용이성(가격, 가공 적정 등), 일반 식품 제품화 시의 애플리케이션(응용, 실용화) 제안 능력이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9일자



일본 슈퍼 수산 6% 매출 증가 5개월 연속 신장


20년 6월 기존 점, 생선회 등 생식 회복, 반찬은 감소폭 축소
일본 전국소매협회가 발표한 6월 판매 통계에 따르면 수산 부문의 기존 점 매출은 5개월 연속으로 일제히 전년 동월을 상회, 모두 6% 가량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유행에 따라 내식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냉동 생선과 염건 제품의 거래는 안정을 보였다.
한편 부진이 계속되고 있었던 생선회 등 생식 관련은 아버지의 날 수요도 있어서 회복되었다. 제철 가다랑어는 부진했다.
반찬 부문은 여전히 대량용 상품의 거래가 침체되어 전년 대비 하락세였지만 3-5월에 비해 감소폭은 줄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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