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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 세포 배양 육, 저비용으로 대량 생산 연구 시작

새우 세포 배양 육, 저비용으로 대량 생산 연구 시작

인테그리 컬쳐社 등 2022년 목표로 상품화


세포 배양 스타트업 인테그리 컬쳐(도쿄도 분쿄구)는 7월 20일 싱가포르 최초의 세포 농업 기업의 Shiok Meats Pte. Ltd.(Shiok사)와 공동으로 새우 세포 배양 육(肉) 연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인테그리 컬쳐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혈청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새우 세포를 저비용으로 대량 배양하는 기술을 개발해 2022년 경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테그리 컬쳐의 배양 기술은 동물 체내를 본뜬 환경을 구축. 세포 배양의 고비용 요인이었던 성장 인자의 외부 첨가가 불필요해 이론적으로는 모든 동물 세포를 대규모로 저렴하게 배양할 수 있어서 화장품 재료에서 식재료까지 폭 넓은 용도가 예상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소와 가금 세포에서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공동 연구로 갑각류 세포로도 확장해 장기적으로는 새우 세포 배양 육을 저렴하게 대규모로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hiok사는 줄기 세포 연구자인 Dr Sandhya Sriam와 Dr Ka Yi Ling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세포에서 식육을 생산해 깨끗하고 질좋은 건강한 어패류나 식육을 제공하는 것을 미션으로 내걸고 있다. 새우, 게, 가재 등 갑각류의 세포 배양 육 개발에 나서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7일자,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7월 22일자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참치와 돔 호조, 생가다랑어는 저조


일본 전국 슈퍼 20년 6월 수산 매출
대기업· 중견 슈퍼가 가맹하는 일본 체인스토어협회의 6월 판매 통계(잠정치, 기존 점 기준, 부가세 제외)의 수산물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했다. 정부의 외출 자제 요청이 해제되었지만 재택 근무 등에 의한 내식 수요가 계속되면서 식료품은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였다.
수산은 모듬 생선회와 참치, 돔, 문어, 연어, 방어, 장어 장어구이의 움직임이 좋고, 건 멸치와 어란, 냉동 생선 등도 호조를 보였다. 제철인 생가다랑어와 통 생선 거래는 약세를 보였다.
반찬은 2.1% 감소했다. 튀김 등의 온 반찬 움직임은 둔했다. 냉 반찬은 일식도 고전. 도시락, 초밥의 움직임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었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이 협회 회원사 수는 6월말 현재 56개 점포 수는 1만 806 점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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