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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해외 영토 지정 관련 EU 압박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해외 영토 지정 관련 EU 압박

미래 포클랜드 주권 회복 위한 정책 추진


아르헨티나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EU의 무역협정에서 포클랜드가 해외 영토 목록에 포함되지 않도록 EU를 압박할 것이라고 8월 7일에 발표했다.
아르헨티나에 따르면 이러한 아이디어가 EU의 지지를 받았으며 영국은 분쟁 지역인 포클랜드가 무역 협정 상에 포함되지 않도록 압박 받을 것이라고 한다.
아르헨티나는 또한 남대서양 해역에서 석유 회사들이 활동하는 것에 대해 법적 위협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고 미주 기구에 포클랜드에 대한 주권 회복을 다시 주장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는 영국과 프랑스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 아르헨티나가 주권을 주장하거나 영국과 분쟁 중인 해역에서 활동하는 석유 회사에 제재를 가할 것을 촉구했다.
관련 회사들은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반잠수식 플랫폼 계약을 담당하며 2015년부터 포클랜드에서 200km 떨어진 곳에서 석유 탐사를 시작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달에 영국과 회담을 개최할 예정으로 동 회담에서 남대서양 불법 어업 제재와 포클랜드에 대한 주권을 주장할 것이다.
아르헨티나는 또한 포클랜드(아르헨티나에서는 말비나스 제도)와 관련된 문제를 다루는 국가 위원회를 창설하는 두 가지 법률을 통과시켰다.
UN 탈식민 위원회(Decolonization Committee, C24)는 8월 6일에 영국과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에 대한 협상 재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칠레, 볼리비아, 쿠바, 에콰도르, 니카라과,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C24에 포함된 모든 라틴 아메리카 국가가 찬성했으며 몇몇 영연방 국가들도 찬성했다. 아르헨티나는 󰡔중장기적으로 국가 정책의 윤곽을 잡고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이니셔티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말비나스 외무부 장관 Daniel Filmus는 최근의 움직임에 대해 󰡔어려웠지만 우리는 해냈고 이러한 일들은 우리에게 말비나스를 되찾기 위한 모든 계획을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며 󰡔국가들을 설득해 연합을 만들고 영국과 연계된 국가들이 우리 주장에 손들어 주도록 해야 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MercoPress, 2020년 8월 7일자



나미비아 정부, 쿼터 경매 실시


전갱이, 민대구, 아귀
나미비아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재정을 확보하고자 어업쿼터 경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어업부 장관인 Albert Kawana는 정부가 전갱이(horse markerel), 민대구(hake), 아귀 쿼터를 경매로 처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경매 쿼터는 전갱이 7만 2천톤, 민대구 1만 1천톤이다. Kawana 장관은 나미비아는 국제 시장에서 의약품을 조달하기 위한 외화가 부족하기 때문에 경매를 추진했으며 경매로 확보한 자금은 의료 물품 비축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경매에 부치는 전갱이, 민대구 정부 쿼터 60%는 과거 몇 년 동안 대부분 국가어업회사(Fishcor)에 배정되었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열린 경매로 거래되며 가장 높은 가격을 쓴 입찰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Kawana 장관은 나머지 40%의 쿼터는 고용을 보전하는 관점에서 나미비아 회사를 대상으로 경매에 부칠 예정이며 모두에게 개방된 경매보다 매우 저렴하게 가격을 설정할 것이라고 알렸다.
* 기사 출처: namibian, 2020년 8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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