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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개도국 선박에 수산보조금 지원 지속 주장

중국, 개도국 선박에 수산보조금 지원 지속 주장

미국은 중국 개도국 지위 반대


세계무역기구(WTO)는 수산보조금 논의를 7월 21일에 재개했다. 12월 31일까지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이다. 하지만 중국의 개도국 지위 요청은 이미 촉박한 기한에 또 다른 압박이 될 수 있다.
이 회의에서 중국의 Zhang Xiangchen WTO 주재 중국 대사는 중국과 같은 개발도상국을 위한 ‘의미 있고 효과적인’ 특별대우(Special and Differential Treatment, SDT)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과 다른 국가들은 경제 대국인 중국과 같은 국가가 개도국 지위를 요구하는 것이 불공평하다며 반대했다.
Dennis Shea 미국 WTO 주재 미국 대사는 현재 제안된 특별대우는 ‘금지 초안의 모든 유익한 효과’를 완전히 훼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합의를 이끌어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연말까지 수산보조금을 감축하기 위해 협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과거 중국은 어떠한 제한에도 동의하지 않았었다.
수산 보조금이 가장 많은 국가들은 중국, EU, 미국, 한국, 일본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년 70억 달러 정도의 수산 보조금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중국 어선단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
인도는 소규모 및 전통적인 어업에 중점을 둔 개도국 면제 제안서를 제출했다. 인도의 제안 조건을 살펴보면 3년 연속 일인당 국민총소득(GNI) 5,000 달러를 초과한 국가의 선박은 면제 자격에 해당되지 않아 중국 선박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7월 27일자



신선 대서양 연어 전주 대비 1% 하락한 52.23 크로네


노르웨이 연어 수출 제30주 신선 수출은 전주보다 5.2% 감소
노르웨이 통계청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산 대서양 연어 제30주(20~26일)의 신선 수출 단가는 kg당 52.23 크로네로 전주 대비 0.9% 하락했으며, 전년 동주 대비 7% 하락했다. 신선 수출량은 1만 6,482톤으로 전주 대비 5.2% 감소, 전년 동주 대비 12.5 % 감소했다.
냉동품의 수출 단가는 전주보다 1.8% 하락, 전년 동주 대비 0.3% 하락한 kg 63.39 크로네. 수출량은 전주 대비 65.6% 증가한 265톤. 지난해 같은 주에 비해서는 1.1% 늘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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