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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어업 대기업 계열사, 극동 게 어업 협회 가입

러시아 어업 대기업 계열사, 극동 게 어업 협회 가입

「러시아의 게」社, 게 어업 대규모 진출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명태를 연간 30만톤 이상 생산하는 러시아 어업 대기업 「러시아 어업회사」의 계열사인 「러시아의 게」社가 최근 정규 어업자들로 구성되는 러시아 극동 게 어업협회의 회원이 되었다.
동 협회는 극동 해역에서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방지를 위해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와 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러시아의 게」社는 지난해 10월 출자한 자회사를 통해 게 어획 할당 경매에 참가, 극동 해역의 상장 낙찰 물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등 게 어업에 대규모로 진출했다.
지난 가을 개최된 게 어획 할당 경매에는 연간 약 4만 6,000톤 상당이 상장되어 극동 해역 낙찰 25 로트 중 이 회사의 자회사인 퍼시픽 클럽, 캄차카 클럽, 아틀란틱 클럽 등 3개사에서 10 로트를 낙찰받았다. 낙찰 가격은 292억 2,300만 루블에 달했다.
러시아 어업 회사는 2011년 「러시아 바다 생산」社로 석유 트레이더인 푸틴 대통령의 동지 게나지·찌무첸코씨 그 사위인 구레부 프랭크씨 등이 설립했다. 현재는 프랭크씨가 지배 주주이다.
푸틴 대통령은 2019년 5월 게에 대해 과거 어획 실적에 따라 할당량을 배분하는 역사적 원칙 50%를 경매로 대체하는 법률에 서명했다. 대다수 정보원들은 게 시장을 다시 분배하는 시스템 아이디어의 기원이 프랭크씨로 분석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과거 어획 실적에 따른 어획 할당량 배분을 하면 「러시아 어업회사」가 새로 극동 게 자원에 대규모로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난해 8월 상순에는 「러시아 어업회사」의 일부 자본을 받아 극동 지방에서 동일한 경영자 명의로 5개의 어업 회사가 등기를 완료했다.
게 어획 할당 배분 기간은 15년으로 어획 할당 경매 규칙으로는 낙찰자에게 5년 이내에 어선 신조 건조가 의무화되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7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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