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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 상반기 3.5% 증가한 529억 크로네

div style='font-weight:bold; font-size:14pt;'>노르웨이 수산물 수출 상반기 3.5% 증가한 529억 크로네


NSC 발표, 연어가 약 70% 차지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NSC)는 최근 노르웨이 1~6월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529억 노르웨이 크로네였다고 발표했다.
수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연어는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세계적인 연어 인기에 따라 송어도 함께 늘어났다.
대구는 어획 메인 시즌의 악천후 영향으로 신선 물이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유행에 따라 대중 음식점용 거래 정체도 있어서 수량, 금액 모두 수출 실적은 냉동 제품을 밑돌았다.
상반기에는 가리비와 대구가 타격을 받았다. 브라질이나 이탈리아 등 대규모 시장에서의 감염병 확대 등도 큰 과제가 되고 있다고 NSC는 밝혔다.
거래처 대부분이 레스토랑인 왕게도 감소했다. 음식점 휴업과 비행 감소 양쪽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NSC는 말했다.
한편 6월부터 아시아 시장은 개선되었다고 한다.
상반기 주요 수출국은 한국, 미국, 네덜란드였다.



2020년 1∼6월 주요 어종별 수출 실적


단위=금액: 노르웨이 크로네

 

수출 금액

전년 동기 比

연어

350억

102%

대구(신선)

16억

96%

대구(냉동)

19억

112%

송어

18억

110%

고등어

20억

147%

청어

18억

130%

새우

4억 4,900만

83%

왕게

2억 900만

80%

기타 포함 합계

529억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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