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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가다랑어 거래 거의 없어

방콕, 가다랑어 거래 거의 없어

방콕 코로나19 우려 불구, 시장은 지속적 참치가공업 운영에 자신


방콕의 참치 가공업자들은 감염 사계 증가로 인해 공급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평상시와 같이 사업을 진행해나가고 있다.
소식통은 냉동 가다랑어 원물 수요가 매우 낮으며 거래가 거의 없고 가격이 약화되고 있다고 알려왔다.
태국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증가할 것이라는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참치 산업 이 계속 평상시와 같이 운영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28개 주를 고위험 지역으로 선언했다. 28개 주 중에는 많은 참치 캔 가공공장이 소재해 있는 방콕과 Samut Sakhon 주가 포함되어 있다. 소식통은 작업장에서 엄격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 태국 캔 가공업자는 코로나19 규정에 따르며 공장을 100%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다랑어 거래는 지난해 12월 수준인 톤당 1,300 달러 이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톤당 1,200 달러에서 이루어진 거래도 일부 있었으나 현금 지급 가격은 톤당 약 1,230 달러이다. 한 소식통은 몇 주 안에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중요 하락 요인 중 하나는 중서부태평양 선망선들이 지난해 11월과 12월에 평균 이상의 어획량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11월 PNA 어장에서 선망선의 일일 어획량은 37톤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선망선은 평상시에 하루 평균 28~30톤을 어획한다.
하지만 중서부태평양에서 출발한 운반선은 현재 방콕에 보이지 않는다. 가다랑어가 중서부태평양 어장에서 출발해 방콕에 도달하기까지 약 4~6주가 걸리므로 곧 시장 상황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20피트 컨테이너 부족은 현재 캔 가공업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또 다른 문제이다. 아시아 가공업자들은 수출용 20피트 컨테이너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캔 가공업자는 컨테이너가 부족해 생산량을 줄여야 했으며 따라서 원자재를 적게 구입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1년 1월 8일자



중국 Liancheng사, 80일 만에 참치 가공공장 건설


중국 샤먼시에 신규 참치 가공 공장이 문을 열었다. 이 참치 공장은 Liancheng Overseas Fishery(Shenzhen) 그룹이 투자했고 9월에 설계 및 시공을 시작하여 11월 22일에 참치 가공품을 생산하기까지 80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Liancheng 그룹은 70척의 연승선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과 해외에 12개의 전액 출자 자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Luen Thai Fishing Venture (LTFV)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Liancheng 그룹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가다랑어와 황다랑어 어업(쿡 제도에서 조업)에 대해 MSC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신규 공장 건설은 참치 공급망을 포괄할 무역 센터 프로젝트의 시작일 뿐이다. 참치 공장은 건설에 총 5,000만 위안(770만 달러)이 투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금액 기준으로 연간 3억 위안(4,600만 달러)을 생산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정부는 2020년 3월에 새로운 가공 시설, 항구, 무역센터 개발을 포함해 국내 참치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2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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