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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서부태평양 가다랑어 어획량 최고치

11월 서부태평양 가다랑어 어획량 최고치

어업 노력 감소에도 불구


중서부태평양에 출어한 선망선은 11월에 전반적인 어업 노력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월별 최고 어획량을 기록했다.
나우루협정당사국(PNA) 정보에 따르면 PNA EEZ 와 공해에서 총 참치 어획량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FAD 금지가 9월말 종료된 후 10월부터 증가해 11월에 정점을 기록했다.
PNA 잠정 자료에 따르면 중서부태평양 선망 선단의 어획량은 11월에 약 13만 5,219톤을 기록해 10월에 비해 13% 증가했다. 13만 5,219톤은 2019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가장 많이 어획한 수역은 파푸아뉴기니(PNG)와 키리바시로 중서부태평양 총 어획량의 65%를 차지했다.
흥미롭게도 중서부태퍙양 수역의 전체 선망 조업 일수는 11월에 약 3,600일로 전월 4,000일에 비해 약 10% 가량 감소했다. 조업 일수 3,600일은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선망선들은 10월에 비해 공해에서 조업 노력이 50% 감소한 반면 PNA 수역에서의 조업 비중이 증가했다. 선박조업일수제도(VDS) 사용 일수는 10월 3,418일에서 11월 3,389일로 소폭 감소했다. 어획량을 감안하면 선망선들은 파푸아뉴기니와 키리바시 EEZ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선망선은 중서부태평양에서 하루에 거의 30톤의 가다랑어를 어획했고 37톤의 참치를 어획했다. 이러한 어획량은 올해 최고 수준이며 지난 12개월 동안으로 봤을 때도 최고치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2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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