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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정치망어업 어종 등 판별

AI로 정치망어업 어종 등 판별

日 수산연구·교육기구와 아오모리현 산업기술센터 개발 중


일본 수산 연구·교육기구와 지방 독립 행정 법인인 아오모리현 산업기술센터는 아오모리현 하치노헤 시내에서 이미지 인식 기술과 인공 지능(AI)을 이용하여 정치망 어획물의 어종별, 사이즈별 선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연어와 고등어, 방어 미성어 등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자동 선별, 데이터는 인터넷으로 클라우드에 기록한다.
미래에는 연어 암수 구별과 성숙도도 판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수산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상재의 부가가치화 데이터 분석에도 도움이 된다.기술 개발의 주요 목적은 노동력 부족 해소와 부가가치화다. 어종별, 사이즈별 선별 및 데이터 축적을 자동화하여 인력을 들이지 않고도 어획물의 품목 세분화 및 이력 관리 확보가 쉽고, 부가가치화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기술로 축적한 어종별, 사이즈별 어획량은 각 어종의 자원 상태 및 종목별 매출 등에 대한 분석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두 기관은 민간과도 연계해 광 센싱(센서의 작동으로 물체 또는 소리·빛·압력·온도 등을 탐지·관측·계측하는 일)으로 고등어 기름기를 조사하는 기술 등도 연구 중이다.
두 기관은『어시장과 수산 가공에서 센싱이나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의 연구 개발 및 도입 사례는 적다. 지금까지 시장 통계는 어종별 어획량, 중량뿐이었다.』고 지적하면서『이 기술로 얻을 수 있는 사이즈와 마리 수 데이터는 유용한 정보로 유통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의의를 강조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1년 1월 7일자



日 기업, “인재 육성”이 사업의 중점, 성장 위한 열쇠


기업 상위 100명 신춘 설문 조사
일본 미나토신문은 최근 일본의 전국 수산 관련 기업인 중 상위 100명에게 연간 경영자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2021년도 차기 실적 전망을 묻는 설문에서 그룹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증가'라고 대답 한 사람의 비율이 50%로 전년 조사보다 모두 5포인트 상승했다. 매출과 영업 이익이 '횡보'라는 비율은 낮고,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대답이 늘었다.
또한 2021년 경영의 최대 포인트는 '인재 육성'을 꼽은 사람이 가장 많았고, '인재 확보'를 합치면 20%를 넘었고 그 다음이 ‘이익’이었다.
향후 성장을 위해 검토해 나갈 포인트는 한마디로 ‘업무 생산성 향상’이 20%로 가장 많았다. 장기적으로는 40%가 ‘인재 육성’을 꼽았다.
<양판 50%, EC 20%>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거나, 앞으로 주력할 판매처를 물었더니 ‘양판점·슈퍼’가 50%를 차지했다. 이어 ‘인터넷 통신 판매’의 전자 상거래(EC)가 20%로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양판점의 판매 호조, 가정식 수요 증가 영향이 짙게 나왔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1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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