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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2020년 어획량 10% 감소한 15만톤

日 2020년 어획량 10% 감소한 15만톤

해외선망어업협회 회장, 새로운 정상에 대한 전략 연두 회견



일본 해외선망어업협회의 中前明 회장은 1월 8일 도쿄 도내에서 연두 회견을 열고 지난해 회원사의 어획 실적이 수량으로 15만톤 미만, 금액은 250억 엔 정도였다고 밝혔다.
흉어였던 전년을 10% 하회했다. 2년 연속 10%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기대치의 80%밖에 어획하지 못했다. 지난해 라니냐 현상 때문에 원래는 중서부 태평양 서측에 어장을 형성했어야 했는데 어군이 적었다고 말했다.
어획 금액이 전년을 하회한데 대해 일본 국내, 해외 모두 가공 공장에서 코로나의 영향으로 외국인 노동자 확보가 잘 안되어 생산 능력이 떨어져 차질을 빚어 어가가 오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통조림 수요가 늘면서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불행히도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조업 비용도 올랐다. 외국인 옵서버는 통상 일본 항구에서 양륙 시 승하선 하지만 각국의 요청에 따라 현지에서 승하선이 이뤄지게 되었다.
中前明 회장은『어장에서 각국까지의 항공 일정이 더해져 10일 정도의 손실이 나오게 되었다. 상당히 큰 부담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 국가 해역에서의 조업에 필요한 어선 척수, 일수 입어료(VD)에 대해서는 하루 1만~1 만 1,000 달러로 고공 행진을 하고있는 문제를 언급했다. 이어 입어료 감액을 요구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특히 『지금까지는 VD가 남으면 타국으로 옮길 수 있었지만 그것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추가로 입어료를 정가로 사지 않을 수 없어 큰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최근 시행중인 「돈되는 어업」에 의한 해외 선망선 대형화에 대해서는 1월에도 760톤 형 1척을 준공하여 승인을 받은 3척이 모두 건조가 완료되었다고 보고했다.
또한 4척을 대형 공통 선형으로 할 계획이며 가능하면 이번 봄에도 승인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앞으로도 척당 수익성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이와 함께 올해는 정부에 대해 ① 계속 「적립 플러스」확보를 통한 해외 선망어업 유지, ② 해외 선망선의 대형화에 대한 「돈되는 어업」의 승인을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요구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1년 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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