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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확대되는 고령자 음식 시장 5년만에 20% 증가

日 확대되는 고령자 음식 시장 5년만에 20% 증가

민간 예측 2024년도 2,100억 엔, 수산물의 유력 판로


<통신 판매 거래도 강세, 회원제 택배 이용 증가 전망>
일본 국내 노인식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민간 시장 조사 업체는 고령화와 생활습관 병의 증가를 배경으로 2024년도 고령자와 치료식용 가공 식품 시장 규모는 2019년도 추정치 대비 2% 증가한 2,076억 엔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2020년 봄부터 신형 코로나 재난에 따라 일본 국내 식품 통신 판매 시장도 확대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 시장 조사 업체는 특히 생협 등의 회원제 택배 서비스는 계속 문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앞으로 수산물 유망 시장으로 양 시장은 존재감이 강해질 것이다. 고령자용으로 먹기 편하게 배려하거나 영양면을 강화하는 등 제조업체나 도매업체 등에서 양 시장을 겨냥한 상품개발과 제안, 판로 개척이 지속적인 회사 성장의 열쇠가 될 것 같다.
<재택 간호 증가로 간편식 수요 높아져>
시장 조사 기관인 야노경제연구소(도쿄도 나카노구)에 따르면 2019년도의 일본 국내 간호식·고령자식·치료식의 가공 식품 시장 규모 추정치는 제조업체 출하 금액 기준으로 1,736억 엔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특히 『국가의 정책이나 고령자 생활 스타일 변화로 병원에서 고령자 시설로, 그리고 고령자 시설에서 자택으로 고령자의 주거지가 변화하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그 결과 같은 개호식 시장에서도 재택으로 혼자 사는 고령자나 고령자 부부가 쇼핑과 요리의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고 먹을 수 있으며, 영양을 배려한 맛있고 안전한 개호식이 요구되게 된다』고 전망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재택 배식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도시락 등 각종 조리품의 2019년도 일본 시장 규모 추정치는 말단 매출액 기준으로 1조 4,411억 엔으로 1.5% 증가했다.
이 회사는 2024년도 추정치가 2019년도 대비 9.6% 증가한 1조 5,797억 엔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회사는 부드러운 개호식이나 당뇨병 등 환자를 위한 치료식, 건강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일반 식품과 고령식은 모두 소폭 증가 또는 증가 추세에 있다』고 분석했다.
<고급 음식도 주문>
이 회사는 국내 식품 통신 판매 시장에 대해 조사하여 2020년도 동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 증가한 약 4조 100억 엔으로 예측했다. 코로나 재난에 따라 특히 긴급 사태 선언 하에서 양판점에서의 밀집을 피하기 위해 집까지 배송해 줄 식품의 통신 판매 수요가 급증했으나 2021년도 이후에는 업태에 따라 정착·시장 확대되는 것과 예년과 같이 시장규모가 돌아가는 것으로 나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정착·시장 확대가 될 것으로 생협과 자연계 식품 택배 등 정기 구입을 전제로 한 회원제 판매 서비스를 들었다. 반면, 재택 배식 서비스 등의 업태는 코로나 재난 이전 수요 수준으로 즉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추정했다. 이용자가 자신의 사정이나 생활 양식에 적합한 구매 빈도와 양을 살피면서 일정한 수가 정착할 것으로 보았다.
2020년은 일상적인 식품 판매 외에 주문 음식 등의 수요도 신장되었다. 소비자는 외식이나 여행을 자제하는 한편 높은 가격대의 음식을 주문하고 집에서 평소보다 호화로운 식사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난 것 같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편리성과 품질의 높은 수준을 실감한 이용자가 정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1년 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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