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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쓰비시식품, 2021년 트렌드로 지방 시장 확대에 주목

미쓰비시식품, 2021년 트렌드로 지방 시장 확대에 주목

신종 코로나로 인한 환경 변화 분석


종합 식품 업체인 미쓰비시식품(도쿄도 분쿄구 모리야마 토오루 사장)는 최근 2021년 트렌드 전망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온라인에서 열었다.
코야마 히로시 마케팅 본부장이 등단하여 ①지방 위상 상승 ②남성 시장에 주목 ③디지털화 ×생활인의 가치관 변화를 주목 포인트로 꼽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재난으로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나 가치관에 변화가 생겨 개인 환경을 중시하고 수도권 근교(거주지)를 선택하는 흐름이 시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년은 대도시 주변 시골 지역에서의 인구·세대 구성이 변화하여 음식의 소비 경향도 다양화되고 제품의 판매 전략도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20~30대 기혼 남성을 대상으로 한 시장 전개도 중요시 했다.
이 세대는 식사와 요리를 즐기는 경향이 있어 코로나 재난에 따른 재택근무로 조리 참여도 크게 늘었다. 디지털화에 대한 의식도 높고, 사회 공헌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의식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기 때문에 『디지털을 활용한 효율적인 공간의 제공, 상품과 생산자의 스토리를 전하는, 마음을 자극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장치가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코로나 재난으로 확대된 전자 상거래(EC) 사이트나 인터넷 슈퍼의 이용은 앞으로도 더욱 신장할 여지가 있다고 하여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수요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터넷 판매의 효율성과 실제 점포에서 맛볼 수 있는 즐거움과 체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제 점포의 효율화, 생각도 하지 않았던 상품을 만날 수 있는 등 인터넷 구매의 즐거움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올림픽 효과는 제한적, 가정에서 경기 관전에 대응>
코야마 본부장은 향후의 경제 동향에 대한 견해도 나타냈다.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에 대해 『일본 방문자 수의 감소 등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한편, 가정 내에서 경기를 관전(재택 관전)에 의한 수요 증가는 확실해 『재택 소비를 정확하게 파악한 수요 환기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밖에도 경제 회복에 선행하는 중국을 벤치마킹 하여 향후 경제 회복 동향을 예상했다. 개인 소비의 회복에는 일정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서 외식 산업은 더욱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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