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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11월 수산물 수입 칠레산 은연어 신물 17% 증가

日 11월 수산물 수입 칠레산 은연어 신물 17% 증가

새우, 오징어 감소로 총 9% 감소한 19만톤



일본 재무성이 12월 25일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11월의 수산물 수입량(어패류 및 그 조제품, 어분·meal, 해초)는 전년 동월 대비 9% 감소한 19만 2,326톤이었다. 1~11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194만톤이었으며, 연간 수입량은 전년의 247만톤을 하회할 전망이다.
鮮冷연어·송어가 17% 증가한 2만 6,468톤으로 3개월 만에 전년 동월을 웃돌았다. 지체되었던 칠레산 은연어는 신물 반입이 이뤄졌다.
鮮冷참치는 16% 증가한 1만 6,152톤이었다. 鮮冷새우는 8% 감소한 1만 6,076톤, 오징어는 20% 감소한 1만 1,359톤이었다.
수산물 수입 금액은 11% 감소한 1,308억 7,900만 엔이었다. 鮮冷참치가 5% 증가한 반면, 鮮冷연어·송어가 2% 감소했고, 鮮冷새우는 17% 감소했다.
연어·송어 수입량 가운데 냉동은 16% 증가한 1만 6,806톤, 신선·냉장은 4% 감소한 1,679톤. 냉동 대부분을 차지하는 칠레산 은연어는 17% 증가한 1만 2,509톤이었다. 평균 단가는 kg 493 엔으로 전월 대비 3 엔 떨어졌다. 홍연어는 12% 증가한 2,920톤. 신선·냉장 주력인 노르웨이 대서양 연어는 6% 감소한 1,276톤이었다.
냉동 참치 수입량 중 눈다랑어는 31% 증가한 6,349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중국산이 3배인 2,126톤, 대만산은 11% 증가한 2,751톤이었다. 황다랑어는 6% 증가한 3,989톤, 남방 참 다랑어는 4배인 1,307톤, 가다랑어는 41% 감소한 1,098톤이었다.
새우 수입량 중 남방계가 7% 감소한 1만 5,027톤, 조제품이 10% 감소한 5,968톤, 빨강새우(북쪽분홍새우)계가 13% 감소한 895톤었다. 남방계 중에는 인도산이 감산 영향으로 36% 감소했다. 아르헨티나산은 붉은새우 반입이 작년 10월에서 올해는 11월까지로 지체된 때문에 53% 증가했다.
냉동 오징어 중 살오징어 계는 15% 감소한 9,679톤이었다. 중국산이 44% 감소한 3,064톤인 반면 페루는 전년의 4배인 3,179톤을 기록했다.
수리미의 총 수입 수량은 23% 감소한 1만 9,355톤, 금액은 32% 감소한 60억 100만 엔이었다.
이중 명태는 24% 감소한 8,857톤으로 9월 45% 감소, 10월 28% 감소에 이어 계속 반입이 감소했다. 실꼬리돔은 30% 증가한 2034톤이었다. 전갱이는 3배인 2,298톤, 고등어는 48% 감소한 2.156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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