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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농무부, 최신 식생활 지침 발표

미국 농무부, 최신 식생활 지침 발표

수산물 섭취 확대 권고


미국 농무부(USDA)와 보건복지부(HHS) 2020- 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에서 모든 연령대의 미국인, 특히 어린이와 임산부에게 매주 최소 2회 수산물을 섭취하도록 권장했다.
지침에서는 일주일에 8온스(약 227g)의 수산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국립수산연구소(NFI)에 따르면 어린이의 94%, 성인의 80%가 8온스 미만의 수산물을 섭취하고 있다.
USDA는 단백질 식품군에서 다른 식품으로 고기 26온스(약 737g), 견과류・씨앗・콩류 제품 5온스(약 142g)를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NFI 공인 영양사인 Rima Kleiner는 『업데이트된 2020-2025 지침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수산물을 이른 나이에 접해야 한다는 점이다.』며 『아이에게 어렸을 때 수산물을 좋아하는 습관을 가르쳐 주는 것은 평생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에게 계속해서 줄 수 있는 선물이다』고 말했다.비영리단체인 Seafood Nutrition Partnership (SNP)은 이번 지침이 0~2세에 대한 영양상 필요사항을 처음으로 제공했다고 언급했다.
SNP의 과학영양자문위원회(Scientific and Nutrition
Advisory Council) 위원장인 Tom Brenna는 󰡔우리는 6개월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수산물 섭취 권고 사항을 개발한 2020-2025 지침에 박수를 보낸다』며 『수산물은 일생에 걸쳐 건강한 식생활 패턴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식품이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12월 29일자



브렉시트 거래, 스페인의 포클랜드 조업에 막대한 손실


포클랜드 브렉시트 거래에서 제외, 유럽 수출 시 관세 부과
영국-EU가 체결한 무역협정에서 포클랜드, 사우스조지아를 포함한 영국의 해외 영토들이 제외되었다.
포클랜드에서 오징어를 조업하는 스페인 트롤선들은 이러한 결과의 여파로 포클랜드에서의 조업이 차단될 수 있어 두려워하고 있다.
반면 아르헨티나 외무부 Felipe Sola 장관은 브렉시트 거래에서 포클랜드가 제외된 것을 환영했으며 그가 이러한 결과가 나오도록 EU를 설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암시했다.
아르헨티나의 말비나스(아르헨티나에서 포클랜드를 이르는 말), 남극 대륙, 남대서양 섬들의 장관이자 원격지 섬들에 대한 정책을 담당하는 Daniel Filmus 장관은 이번 브렉시트 결정으로 아르헨티나는 영국 해외 영토의 주권을 주장하는데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브렉시트 결정으로 포클랜드는 EU 국가로부터 더 이상 상업적, 세금 및 관세적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포클랜드 주민들은 1월 1일부터 유럽 시장에 수출 시 6~18%의 관세를 지불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사 출처: EXPRESS, 2020년 12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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