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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ebo, 러시아 대규모 남극 크릴 어업 복귀 주도

Norebo, 러시아 대규모 남극 크릴 어업 복귀 주도

크릴 조업 신조선 3~5척 건조 계획


러시아 수산청은 남극 크릴 어업을 위한 대규모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산청은 향후 3~5년 내에 남극 크릴 어업을 시작하려 한다.
지난해 말 러시아 어업 연구선인 Atlantis호는 17년 전에 남극 어업이 중단된 후 처음으로 남극 크릴 자원을 조사를 실시했다. 과학적 추정에 따르면 남극의 크릴 생물자원량은 17년 전보다 증가했다.
수산청 Ilya Shestakov 청장은 『향후 4~5년 동안 크릴을 30만톤 정도 어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산청은 남극 조업을 위한 신조선이 3~5척 건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 어업 대기업 3개사(Norebo Holding, Russian Fishery Company, V.Lenin Fishing Collective Farm)가 남극 크릴 어업 계획을 가지고 있다. Norebo사의 Sergey Sennikov 부회장은 『향후 5년 이내에 크릴 조업 신조선을 건조하고 시운전 할 수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크릴 제품 생산, 생산 제품의 마케팅, 물류, 선박 운영을 위한 공급 등의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Sennikov 부회장은 『가장 큰 문제는 러시아가 크릴을 조업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는 것』이라며 『러시아는 약 15년 전에 Murmansk Trawl Fleet사에서 운영하는 선박으로 남극 어업을 재개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다른 국가의 성공적인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면 크릴 어업은 단기적인 관점에서 수익성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는 계획과 해상에서의 실제 조업 간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민간 수산업 컨설턴트인 Dmitry Ponyavin는 『러시아 기업들이 남극에서 조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다소 복잡한 몇 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Ponyavin는 『크릴 어업을 위해서는 전장 120m, 폭 23m 정도의 특수선이 필요하다. 이러한 선박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1억 2,000만 유로(1억 4,700만 달러)가 필요하며 러시아에서 건조할 경우 비용이 25~30% 더 소요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의 선도적 어업 기업들이 이미 신조선 건조를 위해 많은 대출을 많이 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크릴 신조 금액은 매우 크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청은 특수 크릴 어선 건조 비용을 부분적으로 보상하는 연방 정부 결의안 초안을 검토하고 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12월 28일자



노르웨이 기업, 세계 최대 대구 부화장 건설 계획


Gadus Group, Mowi 부화장 매입해 대구 부화장으로 전환
Gadus Group은 Mowi가 운영했던 어류 부화장을 매입했다. Gadus Group은 이 부지를 세계 최대의 대구 부화장으로 전환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이 부지는 노르웨이 Trondelag 지역 Rodberg에 있다. Mowi가 2013년에 인수하기 전에 Atlantic Cod Farms와 Codfarmers가 운영했었다.
Gadus Group은 2021년말까지 1,200만~ 1,500만의 대구 치어를 생산하기 위해 시설을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1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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