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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자원량, 알래스카만 전역에서 회복

대구 자원량, 알래스카만 전역에서 회복

점진적으로 증가 예상


2021년에 태평양 대구 어획량이 증가해 알래스카 연안 지역사회는 조금의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이후 다년간의 수온 상승으로 급감한 대구 자원은 알래스카만 전역에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알래스카 대구 조업은 대부분의 조업이 이루어지는 연방 관할 수역(3~200마일)에서는 허용되지 않았고 알래스카주 관할 수역(~3마일)에서는 600만 파운드(2,722톤) 미만의 어획이 허용되었다.
북태평양어업관리위원회(NPFMC)는 연방 대구 어획 쿼터를 3,800만 파운드(16,329톤), 주 어획 쿼터를 1,170만 파운드(5,307톤)로 설정했다. 쿼터는 상승했지만 자원 관리 관련 담당자들은 여전히 자원량이 낮은 수준이라고 경고한다.
알래스카주 어업수렵부(Department of fish and game)의 지역 저서어류 매니저인 Nat Nichols는 󰡔주(state) 수역의 ‘어획 수준 가이드라인(GHLs)’은 작년 이후 2.5배 증가해 좋은 상황이지만 여전히 자원이 풍부할 때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 1~2년 동안 예측 모델의 결과는 2020년이 최저치를 기록한 후 평균 자연 사망률과 평균 가입을 추정하면 2021년부터 자원이 회복할 것이라고 나왔다. 모델 및 기타 지표에서는 여전히 대구 개체수가 큰 폭의 증가는 아니지만 꾸준히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Nichols는 대구 개체수가 증가한 이유 중 하나는 올해의 어업 감소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1년 베링해 태평양 대구 쿼터는 21% 감소한 2억 4,500만 파운드(11만 1,130톤)이다. 명태는 3.5% 감소한 30억 파운드(136만 777톤)이다. 알라스카만 명태 쿼터는 2.4% 감소한 2억 5천만 파운드(11만 3,398톤)이다.

* 기사 출처: ANCHORAGE DAILY NEWS,
2020년 12월 23일자



EU 영국 어획 할당액 25% 감소


FTA 합의, 영국 수역 입어 5년 반 단계적 적용
유럽연합(EU)과 1월에 EU를 이탈한 영국은 현지 시간 12월 24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협상에 합의했다. 난항을 겪고 있던 EU 각국 어선의 영국 수역으로의 입어 문제에서 양자 간 의견차가 좁혀졌던 것이 합의로 이어졌다. 최종적으로 영국이 더 양보해 결실을 보았다.
영국 정부에 따르면 영국과 EU는 영국 수역에서의 EU 어획 할당량을 금액 기준으로 25% (1억 4,600만 파운드 상당) 삭감, 영국 어획 할당량으로 추가한다.격변에 대한 완화 조치로서 새로운 합의에 대한 단계적인 이행 기간은 5년 반으로 했다.
영국은 1월 31일에 EU를 탈퇴했지만 그 후에도 12월말까지는 회원국과 거의 같은 취급을 받는 「이행 기간」으로 되어 있었다. 지난 3월 2일부터 EU와 영국은 양자의 미래에 대한 논의 협상을 시작했다. 연말까지 FTA 합의 등을 목표로 하여 왔었다.
이번 협상에서 영국은 자국 수역에서 EU에 대한 어획 할당량 80% 삭감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EU는 프랑스 어업 등에 대한 영향을 우려해 더 많은 어획량 등을 요구하며 반발, 어업 문제가 협상 장기화의 요인이 되고 있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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