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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 시샤모 어업 상한 2만톤 이상

아이슬란드 시샤모 어업 상한 2만톤 이상

정부 기관이 권고, 2021년 3년 연속 금어(禁漁) 회피


아이슬란드 정부 연구 기관은 12월 16일자로 2021년 아이슬란드 주변 해역의 시샤모 어획량 상한을 2만 1,800톤으로 하도록 정부에 권고했다. 민관 합동으로 이달 상순에 실시한 자원 조사에서 산란 친어 자원량이 어업 해금 조건을 상회했기 때문이다. 어획량은 적지만 3년 연속 금어는 피하게 되었다. 아이슬란드 주변 해역의 금어 이전 2017년, 2018년의 총 허용 어획량(TAC)은 두 해 모두 30만톤 미만이었다. 이 연구 기관은 연초부터 다시 자원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그 결과에 따라서는 이 해역의 초기 TAC가 "이번 권고인 2만 1,800톤보다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말했다.
초기 TAC가 설정된 시즌에는 어기 도중에 TAC가 추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북유럽의 시샤모 어업은 이 해역 외에 바렌츠해에서 노르웨이 등이 조업한다.
2021년 바렌츠해의 시샤모 어업은 국제해양개발위원회(ICES)가 자원 상태가 나쁘다며 금어를 권고했다. 2021년은 3년 연속으로 금어가 이미 정해져 있다. 금어 이전인 2018년에는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양국 생산 합계가 일본용 시샤모 공급량의 약 90%를 차지했다. 주요 어업국인 두 나라에서 금어가 계속 되어 재고량은「매우 타이트」하다고 상사관계자들은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21일자



EUROPÊCHE, 2021년 쿼터 충분하지 않아


EU 내년 1분기 쿼터 올해 총량의 25%로 설정
EU 어업인 단체인 Europêche에 따르면 EU 이사회의 규정 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어종의 쿼터 감소와 주요종에 적용되는 제한 조치들이 남아있어 유럽 어업인들에게 내년은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한다. 대서양 및 북해의 경우 EU와 영국이 합의할 때까지 영국과 공유되지 않은 어종의 TAC만 설정할 수 있다.
EU 이사회는 과도기적 조치로 EU 어선이 계속 조업할 수 있도록 2021년 1분기 쿼터를 올해 총 쿼터의 25% 정도 수준으로 설정했다.
고등어, 청대구, 전갱이와 같은 어종을 타겟으로 하는 주요 계절 어업의 경우 예외적으로 25% 대신 65%를 적용해 EU 부어류 업계는 이를 환영했다. 저서어류 업계도 이와 동일한 요청을 했지만 불행히도 받아들여지지 않아 북해 대구(cod) 어업, 켈트해의 대구류(gadoid species) 어업 등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다른 유럽 해역에서 넙치(plaice), 노르웨이 랍스터, 민대구, 가자미(sole), 아귀, 명태, 둥근코 민태, 참돔, 검은 갈치(black scabbardfish)와 몇몇 다른 저서어류의 쿼터는 감소했다.
Europêche의 Daniel Voces 전무이사는 『올해 불확실한 상황과 쿼터 삭감을 감안하면 위기를 맞은 어업인을 위해 많은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0년 1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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