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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어기 한-마이크로네시아 참치선망 입어협상2022년 어기 한

-마이크로네시아 참치선망 입어협상

2022년 어기 한-마이크로네시아 참치선망 입어협상2022년 어기 한-마이크로네시아 참치선망 입어협상

조업일수, 일일 조업 가격 등 입어조건 합의


2022년 어기 한-마이크로네시아(FSM) 참치선망 입어 협상이 지난 8월 4~5일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상에는 동원산업 박상진 상무(수석대표), 사조산업 이경영 차장, 신라교역 박정국 차장과 함께 우리 협회 신현애 상무 등이 참석했다. FSM 측에서는 Mr. Roger Arnold 수산청 이사회 의장, Mr. Eugene Pangelinan 수산청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기간 동안 양국 대표단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FSM 수역에서 조업하는 우리나라 참치선망선들의 입어 조건에 대해 협의했다. 양측은 협상 마지막 날 허가척수, 조업일수, 일일 조업 가격, 입어료, 전배비 등 중요 사항에 대해 합의를 도출했다.
그 외에 우리 측은 우리 선단이 현재 코로나19 방역조치로 FSM 수역 내 입항 전재가 불가능해 해상 전재를 실시하고 있지만,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선원의 백신 접종 상태를 감안한 입항 전재 허용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FSM에서는 외국 선박이 현재 14일 해상 격리 의무를 준수한다면 입항 전재와 백신 접종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별도 격리 없이 입항 후 전재 및 물자 보급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수산청에서 이미 국회에 건의했다고 알렸다.
우리 협회와 FSM 수산청은 추후 회의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약정 서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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