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태평양 참다랑어 TAC 증량태평양 참다랑어 TAC 증량

태평양 참다랑어 TAC 증량태평양 참다랑어 TAC 증량

WCPFC, IATTC 작업반 회의서 합의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와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는 7월 29일까지 온라인 합동 작업반 회의를 개최해 2022년 태평양 참다랑어 TAC 증량에 합의했다. 일본을 포함한 중서부태평양의 참다랑어 대형어(30kg 이상) TAC는 일률적으로 15% 증가했다. 합의 내용은 10월 WCPFC 북방위원회를 거쳐 11월 29일~12월 7일 개최될 정기 총회에서 정식 결정된다.
일본의 참다랑어 TAC는 현재 소형어(30kg 미만) 4,007톤, 대형어 4,882톤이다. 이번 합의가 정식 결정되면 대형어 TAC는 이전보다 732톤 증가한 5,614톤이 된다. 기타 관련국 및 지역의 경우, 대만은 1,709톤에서 1,965톤으로 증가된다.
그 외에 중서부태평양, 동부태평양 모두 2022년부터 3년간 ①TAC 미이용분 이월율 상한을 5%에서 17%로 올리는 특례조치를 연장하고 ②소형어 TAC의 10%를 1.46배로 환산해 대형어로 대체할 수 있는 조치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소형어 TAC 대체 조치는 현재 TAC의 10% 상한, 소형어:대형어 1:1 비율로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 북태평양 다랑어 및 다랑어 유사종 국제과학위원회(ISC)가 이를 1.46배로 환산해도 문제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경우 일본의 대체 상한은 400톤에서 585톤까지 증가한다. 한국은 소형어 TAC의 25%를 대체할 수 있다.
동부태평양 참다랑어의 경우, 2022년 미국․멕시코 TAC를 일률적으로 15%, 양국 합계 200톤 늘리는 방향으로 합의되었다. 증가된 200톤의 배분은 8월 23~27일 온라인 방식 연례 회의에서 진행될 양자 협상에서 결정된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1년 7월 31일자



1분기 동부태평양 선망선 가다랑어 어획량 감소


FAD 황다랑어 증가
동부태평양 참치 어획량은 지난해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으나 올해 상반기 2019년과 같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올해 상반기 IATTC 수역 선망선 어획량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3%(1만톤 이상) 감소한 35만 9,063톤을 기록했다. 2019년 어획량 35만 6,963톤과 비슷한 수치이다.
가다랑어 어획량은 지난해보다 약 2만톤 감소했다. 동부태평양에서 조업하는 업계 대표들은 코로나19의 영향을 여전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어획량 감소는 어선 계류 등 어획능력 저하로 인해 발생했다.
눈다랑어 어획량은 지난해보다 25% 감소한 2만 3,472톤을 기록했다.
반면, 황다랑어 어획량은 지난해보다 1만 4,000톤 증가한 14만 5,584톤으로 지난 3년 동안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황다랑어는 대부분 FAD 어업으로 어획되었다.
국가별로는 가장 큰 선단을 보유한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조업 실적이 저조했다.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조업 실적 저조는 지난 몇 년간 이어져왔다. 반면, 파나마의 어획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어획량은 34% 증가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1년 8월 9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1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2312492) Today(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