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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야이즈어시장, 1~6월 참치 양륙 누계 발표

日 야이즈어시장, 1~6월 참치 양륙 누계 발표

총 7만 857톤 양륙…금액 175억 엔


일본 JF야이즈어협이 1~6월 야이즈어시장 참치 양륙 누계를 발표했다. 총 수량은 7만 857톤(지난해 동기 대비 0.8% 증가), 금액 175억 400만 엔(3.2% 감소), kg당 평균단가 247 엔(4% 하락)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에 비해 원양 채낚기선 날개다랑어 어획이 감소했고, 해외 선망선 황다랑어 어획도 부진했다. 그러나 해외 선망선 가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했고, 원양 채낚기 어선의 동부 연안 가다랑어 어획도 호조를 보였다. 원양 연승선 참다랑어의 어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양 참치․가다랑어류의 경우, 연승선 어획 7,146톤(6% 증가), 54억 5,410만 엔(15.2% 증가), 원양 채낚기선 1만 4,117톤(2.9% 증가), 37억 319만 엔(1.9% 증가), 해외 선망선 4만9,165톤(0.5% 감소), 76억 8,558만 엔(16.3% 감소)을 기록했다.
해외 선망선의 경우, 가다랑어 어획량은 4만 478톤(지난해 대비 1만 534톤 증가)을 기록했고, PS품(브라인 동결품 특별 선별품)의 증가세가 B품(브라인 동결품)에 비해 더 강한 추세를 보였다. 해외 선망선 황다랑어는 어획량 7,092톤(60% 감소), 금액 13억 600만 엔(68% 감소)로 대폭 감소했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일본 내 냉동 가다랑어 생식 선호도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양판점 등의 판매량도 순조로운 것으로 전해진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1년 7월 26일자



세이셸 가다랑어, 낮은 어획량에도 가격 유지


톤당 1,140 유로…6월 말 대비 20달러 상승
세이셸의 1.8kg 이상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현재 톤당 1,140 유로로, 지난 6월 말 대비 20 유로 상승했다.
원래 7월 어획량이 낮은 편이지만 올해 7월 어획량은 평년보다 적은 수준이었다. 그러나 현지 소식통은 세이셸 항구에 도달하는 가다랑어 양을 봤을 때 세이셸 선망선의 조업이 다른 해역보다 나은 편이라고 전했다.
올해 황다랑어 어획량이 너무 적기 때문에,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배정된 쿼터를 100%를 다 소진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어획량이 적은 이유는 첫째, 올해 인도양 FAD 조업이 저조했고, 둘째, EU 인증을 갱신하기 위해 건선거(dry-dock)에 입거해야 함으로 어업 노력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올해 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지연된 건도 포함된다.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어업자들은 스쿨조업을 평년보다 늘리고 있다. 현재 세이셸 10kg 이상 냉동 황다랑어 원어 가격은 톤당 2,000 유로로 지난 6월 말과 동일하다.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해상 운임이 매우 높은 상황임에도 인도양 참치 수요는 여전히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른 관계자들은 스페인 구매자들이 운임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낮은 가격을 불렀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도양 및 타 지역 수요가 충분하기 때문에 어업자들은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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