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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태평양 선망․연승선단, 수년간 감소 중

中 태평양 선망․연승선단, 수년간 감소 중

선박 수․어획량 모두 감소 추세


중국 중서부태평양 선망․연승선단이 규모 확장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도 불구하고, 중국 측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축소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2001년 최초로 중서부태평양 선망어업에 진출했다. 중국 선망선 척수는 '09~'13년 동안 꾸준히 12~14척을 유지했고, 최근 수년간 일부 노후 선박이 신조선으로 교체되었다. 2016년 16척으로 최다치를 기록했으나 2020년에는 14척(태평양 도서국 용선 13척, 이외 1척)이 조업했다. 2020년 연승선 척수는 354척으로, 2016년 대비 64척이 감소했다.
선망선단의 어획량은 2016년 이후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2017년의 경우 16척이 1만 5,475톤, 2020년에는 14척이 6,485톤의 참치를 어획했다.
중국의 지난해 냉동 참치 태국 수출량은 3만 5,513톤으로, 가다랑어와 날개다랑어가 각각 1만 4,000톤, 황다랑어 7,061톤, 눈다랑어 337톤을 기록했다.
연승 어업의 경우, 2020년 전체 연승선 354척으로 이 중 263척(이 중 208척이 200~500톤급)의 주 어종은 날개다랑어이다. 이보다 소형인 30척은 횟감용 참치를 어획한다. 나머지 연승선은 모두 500톤급 이상으로 초저온 냉동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전 어종을 어획 대상으로 한다. 2020년 중국 연승선 총 어획량은 3만 8,714톤으로, 2019년 대비 7% 감소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1년 7월 26일자



푸젠성 원양어선에 새로운 보조금 제공


신조 자금 15~60만 달러 지원
중국 푸젠성이 대규모 원양 어선에 대한 새로운 보조금을 발표했다.
푸젠성 정부는 ‘푸젠성 원양어선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8대 조치’라는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푸젠성은 현 시점부터 2023년까지 원양어선을 50척 늘려 650척 달성을 목표로 한다. 어획량 목표는 2023년에 공해상에서 65만톤을 잡는 것이다. 현재 어획량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푸젠성에 소재한 주요 어업 기업은 나스닥에 상장된 Pingtan Marine사와 모리타니아를 주요 어업기지로 하는 Poly Hong Dong사이다. 두 업체를 포함한 푸젠성 소재 기업은 100~400만 위안(15~60만 달러)의 어선 신조 보조금을 청구할 수 있다. 대형 참치 선망선의 경우 더 많은 금액을 청구할 수 있다.
신조선의 조업 수역은 대서양, 태평양, 남극해로 지정되어 있다.
푸젠성 정부 문서는 또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들에게 관할 선박이 외국 관련 규정과 국제 협약을 준수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요구한다. 또한 푸젠성 정부는 선박의 정보화를 요구한다. 정부 보조금을 받은 선박은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뿐만 아니라 중국형 GPS 시스템인 베이더우 위성 시스템을 설치해야 한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21년 7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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