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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OPAGAC, 최초 글로벌 MSC 인증 난항

스페인 OPAGAC, 최초 글로벌 MSC 인증 난항

인도양 황다랑어 자원 회복이 걸림돌


인증평가기관 Lloyd's Register가 스페인 참치생산자협회(OPAGAC)의 MSC 인증 평가에 대한 공개 의견 초안 보고서(PCDR)를 발표했다.
OPAGAC는 지난해 8월 대서양, 인도양, 동부․서부태평양 열대 참치 FAD․스쿨 선망 어업의 MSC 인증 취득을 위한 대규모 절차를 시작했다. 평가는 12개의 UoA(Unit of Assessment, 평가 단위)가 대상이며, 3가지 핵심 원칙인 자원 보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관리 체계를 기준으로 채점한다.
Lloyd는 첫 번째 원칙에 해당되는 OPAGAC의 인도양 황다랑어 자원 회복 및 어획통제규칙(HCR)에 낙제점인 60점을 부여했다.
OPAGAC는 인도양 가다랑어․눈다랑어에 대해 합격점을 받았으나 높은 점수는 아니었다. Lloyd는 인증이 만료될 때까지 이 두 종에 대해 잘 정의된 HCR을 갖추는 것을 포함, 12가지 구속 조건을 제시했다. 또한 황다랑어의 경우, 최대지속생산량(MSY)과 유사한 수준으로 자원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포함한 8가지 비구속적 조건을 제시했다.
동부태평양 황다랑어의 경우 모든 원칙에서 MSC 인증 기준을 잠정 충족했으나, 눈다랑어와 가다랑어는 첫 번째 원칙에서 80점 미만을 기록했다. Lloyd는 자원 상황, 자원 회복, 어획 전략, HCR 등 눈다랑어와 가다랑어에 관련해 전반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평했다.
중서부태평양 수역 평가의 경우, 모든 UoA와 원칙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 인증을 취득할 가능성이 높다. Lloyd는 멸종위기 상어종의 사망률에 대한 정량적 정보 제공을 포함한 8가지 조건, 영향 최소화를 위한 FAD 배치 및 모니터링 전략 수립을 비롯한 2가지 권장사항을 제시했다.
대서양 수역 평가의 경우, 황다랑어와 가다랑어는 모든 원칙에서 MSC 인증 기준을 충족했다. 그러나 눈다랑어는 첫 번째 원칙에서 80점 미만을 기록했다.
OPAGAC가 계획대로 인증 취득에 성공한다면, 이들은 다른 어떤 어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초의 글로벌 MSC 인증을 보유하게 된다.
*기사 출처: Atuna, 2021년 7월 19일자



프랑스 CFTO, 인도양 가다랑어 MSC 인증 취득


세이셸․모리셔스․마요트․TAAF 조업 8척 대상
프랑스 참치 연승어업 회사 CFTO가 인도양 가다랑어에 대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취득했다.
해당 인증은 세이셸을 거점으로 세이셸․모리셔스, 마요트, 프랑스령 남방 및 남극 지역(TAAF) EEZ 및 공해에서 조업하는 선박 8척의 조업 활동을 포함한다. 연간 어획량은 약 3만 톤이다.
인증 및 평가 기관은 Control Union UK Ltd. 이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21년 7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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