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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A, FAD 어업 MSC 인증 추진 중

PNA, FAD 어업 MSC 인증 추진 중

스쿨조업 한정 인증에서 FAD까지 확대


나우루협정당사국(PNA)의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 기간 연장에 대한 적합성평가기구 의견보고서 초안이 발표되었다.
PNA 어업은 2011년부터 MSC 인증을 보유해 왔으나, 이는 스쿨조업 어획 참치에만 해당되었다. 지난해 MSC는 선망선이 같은 항차에 인증 참치와 비인증 참치를 함께 어획하거나 운송해서는 안 된다고 발표했다. 이후 PNA 9개 당사국은 FAD 어업도 MSC 인증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MSC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그 결과, PNA는 MSC 인증의 범위를 FAD 부문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PNA가 현재 추진 중인 인증에는 선망선 FAD로 어획한 가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와 선박조업일수제도(VDS)의 적용을 받는 전 PNA 당사국 참치 어선의 EEZ상 조업이 포함된다.
평가를 진행한 기관인 Lloyd's Register는 보고서 초안을 통해, PNA가 보유한 중서부태평양 데이터 수집 시스템과 옵서버의 높은 감시 수준을 호평했다. 그러나 Lloyd‘s는 중서부태평양 수역에 어획 전략이 부재하다는 점과, 보호종인 가오리류의 혼획을 방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해관계자들은 8월 15일까지 인증에 대해 의견 및 이의 제기 등을 할 수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1년 7월 21일자



쿡제도, 스페인 어선에 EEZ 개방 유지


EU와 SFPA 3년 연장 합의
쿡제도 정부와 EU는 곧 만료 예정인 양국 간 지속가능한 수산업협력협정(SFPA)을 3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EU가 28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EU는 쿡제도에 향후 3년간 400만 유로(약 55억 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새 협정에 따르면 현재 쿡제도 EEZ에서 조업 중인 스페인 선망선 4척은 해당 해역에서 연간 100일까지 조업할 수 있고, 110일간 더 조업할 수 있는 권리를 추가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새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의 협약에 따르면 스페인 선망선 4척은 연간 7,000톤의 참치를 어획할 수 있다. EU는 그 대가로 쿡제도에 연간 36만 7,500 유로의 조업 보상금을 지급하며, 쿡제도 수산정책 지원을 위해 추가적으로 연간 35만 유로를 지급한다. 또한 어업자는 협정 첫 해에 어획량 톤당 55 유로, 두 번째 해에 톤당 65 유로, 세 번째 해부터 톤당 70 유로를 지불한다.
현재 쿡제도 EEZ에서 조업 중인 어선들은 스페인 대형참치냉동선생산자연합(OPAGAC) 산하에 있다. OPAGAC는 해당 수역에 초점을 맞춘 어업 개선 프로젝트(FIP)에 참여 중이며, 현재 쿡제도 어업 MSC 인증을 추진 중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1년 7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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