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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명태·연어 철도 운송 보조금 고려

러시아, 명태·연어 철도 운송 보조금 고려

공급 과잉, 수산물 인플레 우려에 대한 해결책


미하일 미슈스팀 러시아 총리는 러시아 정부가 명태와 연어의 소매가격을 낮추기 위해 극동 지역에서 철도로 명태와 연어를 운송할 시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 수산청에 따르면 러시아 동부 지역에서 서부의 인구 밀집지역으로 10만톤의 명태와 연어를 운송하는데 4억 루블(540만 달러)의 보조금이 소요될 수 있다. 수산청은 보조금 지급으로 소매가격이 현재보다 10%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21년 7월 30일자



러시아 Gidrostroy사 MSC 필렛, 수리미 생산 계획


쿠릴 열도 명태 어업 MSC 승인 임박
쿠릴 열도 트롤 어업과 외끌이 기선 저인망 명태 어업에 대한 MSC 승인이 임박했다.
러시아 Gidrostroy사는 자사 가공공장에서 생산되는 약 5만톤의 명태 필렛 및 수리미에 MSC 라벨을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Gidrostroy사는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러시아 사할린주 시코탄섬(Shikotan)에 대규모 공장을 2019년 건설했다. 이 공장의 명칭은 Krabozavodsk
로 하루 1,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3개의 공장과 2개의 부두를 갖추고 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 News, 2021년 8월 5일자



러시아 RFC, 자국 공급업체에 명태 연육 첫 공급


공급업체 KVEN, 자체 품질 시험에서 호평
러시아 최대 흰살생선 생산업체 중 하나인 RFC가자국 수산물 공급업체인 KVEN에 처음으로 연육을 공급했다.
KVEN 총괄이사 Evgeny Morgunkov는 RFC 연육에 대한 자체 품질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으며, 일본산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Morgunkov는 차후 연육 제품 공급의 대부분을 러시아 공급업체로부터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 RFC는 Viciunai, Meridian, KVEN, Santa Bremor 등의 업체와 최초로 명태 연육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RFC는 올해 4,000~5,000톤의 연육을 생산할 계획이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 news,
Intrafish, 2021년 7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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