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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말리아 새로운 수산법 초안 마련

소말리아 새로운 수산법 초안 마련

허가 시스템 통합 목적


소말리아 수산해양자원부는 새로운 수산법 초안을 마련했다. 수산해양자원부는 이 법을 통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모든 회원국 및 주정부 기관들을 참여시켜 40년 가까이 이어져온 어업 분야의 무질서한 규제를 통합하려 한다.
수산해양자원부 Mohamud Sheikh Abdullahi 수산 국장은 일부 회원국들이 다른 회원국들보다 강력했던 초기 연방 구조가 약탈자들에게 소말리아 해역에서 불법 어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말했다.
소말리아는 시아드 바레 정권이 몰락한 이후 국가 기관이 붕괴된 가운데 자국 어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연방정부가 등장하면서 연방정부가 불법어업과 관계된 선박인지 검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강한 힘을 가진 회원국이 어선에 대한 허가를 하기 시작했다.
소말리아는 2018년부터 선박 등록 시스템을 실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허가 척수는 2018년 30척 이하에서 2021년 55척으로 증가했다.
통합법은 아마 7~10월 사이에 실시될 선거 이후에 시행될 것이다. 그러나 연방정부와 회원국 간 수익 분배 방식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 기사 출처: The East African, 2021년 7월 19일자



뉴질랜드 심해 어업자, 해저산 트롤 금지요구에 반발


NGO, 뉴질랜드 의회에 요구
뉴질랜드 심해 어업자들이 환경 NGO의 해저산(海山) 트롤어업 금지 청원에 대해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뉴질랜드 의회 환경선정위원회는 최근 화산활동으로 해저에 형성된 해저산에서의 트롤어업 금지를 요구하는 NGO의 청원서를 받았다. 해저산이 해양생물 다양성의 보고라는 이유 때문이다.
뉴질랜드 심해어업단체 DeepWater Group CEO George Clement는 이 청원이 『저인망 트롤어업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조장하고 현실을 왜곡한다』라고 주장했다.
Clement에 따르면 저인망 트롤어업과 겹치는 지역은 뉴질랜드 EEZ의 1.1%에 불과하며, 지난 수십 년 간 변동이 거의 없었다. Clement는 또한 저인망 방식의 트롤 조업 금지 구역(120만km2) 설정으로 뉴질랜드 EEZ 내의 해저산 142곳 중 89%에 해당하는 127곳에서 한 번도 트롤어업이 행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Clement는 저인망 트롤 어업의 거의 대부분은 입증된 어장에서 이루어지며 트롤 그물은 모래와 뻘에만 닿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뉴질랜드 정부에 어업이 이뤄지지 않은 EEZ 92%에 대한 생물 다양성 조사를 촉구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 News, 2021년 8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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