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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수산물 시장, 2030년 2억 톤 성장 전망

세계 수산물 시장, 2030년 2억 톤 성장 전망

FAO-OECD 농업 전망 보고서 발표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OECD가 2021~2030년간의 10년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농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 시점의 생산량은 2018~
2020년의 3년 평균(1억 7,800만 톤)보다 12.8%
(2,300만 톤) 성장한 2억 100만 톤으로 전망된다.
이 중 자연산은 9,700만 톤으로, 2018~2020년 평균 대비 3.6%(300만 톤), 연 0.4%꼴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양식 생산량은 2027년 자연산 생산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 양식 생산량은 20
18~2020 평균 대비 23%(1,900만 톤) 증가한 1억 300만 톤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수산물 생산 증가량은 지난 10년간 3,300만 톤으로, 연간 2.1% 수준이다. 향후 10년간의 성장 추세는 지난 10년에 비해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식업은 성장 일로를 걷고 있으나, 향후 다소 침체될 전망이다. 양식업 연간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4%였으나 향후 10년간 2%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 1인당 예상 수산물 소비량은 21.2kg으로, 2018~2020년 연평균 소비량에 비해 0.7킬로 증가하지만, 연간 성장률은 0.4%로 지난 10년 평균 성장률인 1.1%에 비해 하락할 전망이다.
수산물 명목 가격은 2030년까지 10년간 연 0.8~1.6%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는 22년에 급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실질가격은 중국의 정책 변경, 돼지고기 등 수산 이외의 단백질과의 경쟁 격화 등을 이유로 양식 연평균 0.3%, 자연산 1.1%, 어분 0.6%, 어유 0.4%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1년 7월 19일자



EU-모리타니, 새로운 수산업 협정 타결


EU, 모리타니 수역에서 연간 29만톤 조업 가능
EU와 모리타니는 지난 7월 28일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관한 양자 협정 갱신을 위한 협상을 타결했다. 양국은 새로운 협정에 수반되는 이행 의정서를 체결했으며 기간은 5년이다.
새로운 의정서에는 시행 3년차 이전에 조건을 재검토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실제 EU 어업 실적을 고려하여 어업 기회와 재정적 기여를 조정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의정서에 따르면 EU는 모리타니 수역에서 연간 29만톤의 참치, 갑각류, 저서어류, 소형 원양어류를 어획할 수 있다.
EU는 어업인들이 지불하는 입어료 외에 연간 5,750만 유로를 모리타니에 제공할 것이다. 아울러, EU는 의정서 이행 기간 동안 모리타니 수산업 분야에 추가적으로 1,650만 유로를 지원한다.
* 기사 출처: European Commission, 2021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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