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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 유니온, 호주 오메가-3 회사 지분 인수

타이 유니온, 호주 오메가-3 회사 지분 인수

참치 오일 캡슐 제조 회사와 전략적 협력 추진


타이 유니온 그룹이 호주의 클로버사 지분 10%를 인수했다. 투자 규모는 2,090만 달러이다.
타이 유니온은 급성장하는 식품 원료 사업이 이러한 전략적 소수 지분 투자의 핵심 동인이라고 밝혔다. 타이 유니온은 클로버사가 세계 최고의 참치 오일 캡슐 회사이며 타이 유니온이 생산하는 참치 오일의 장기 전략적 고객이라고 덧붙였다.
타이 유니온은 『우리는 DHA가 풍부한 제품에 대한 호주, 아시아, 유럽에서의 수요 증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클로버사의 Nu-Mega 브랜드 제품들은 2001년부터 출시되었다. 클로버사는 참치 등 어류, 조류 등의 오일을 ‘마이크로캡슐화 기술’로 유아용 유동식, 식품, 음료에 첨가할 수 있게 만들었다.
한편, 타이 유니온의 2분기 순이익은 23억 4,000만 바트(7,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사업들의 실적이 좋았으며 미국 레스토랑 체인 Red Lobster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이었다.
타이 유니온은 참치 뼈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된 ‘Healthy Living’ 제품군을 확장해 올해 2월 Simplot Australia사의 John West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7월 더 많은 소매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타이 유니온의 대체 단백질 사업부는 태국에서 대체 단백질 부문을 확장시켜 나가기 위해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파트너를 찾고 있다. 최근 태국에서 대체 단백질 제품을 공동 제조하기 위해 V-Foods사, More Meat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 News, 2021년 8월 10일자



프린스 그룹, 2030년까지 탄소중립 약속


지난 7년 동안 탄소 배출량 23% 감축
영국에서 가장 큰 수산물 통조림 공급업체 중 하나인 프린스(Princes) 그룹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사업장에서 탄소 중립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프린스 그룹은 미쓰비시가 소유하고 있다.
현재 이 그룹의 수산물 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은 현재 CO2 2만 7,500톤 정도로 추정된다.
프린스 그룹은 LED로 조명 교체, 열병합발전소 건설, 태양광 PV 패널 설치 등의 노력으로 2014년 이후 탄소 배출량을 23%(3만 4,000톤 이상) 감소시켰다.
이 그룹은 앞으로 제조 현장의 폐기물에서 나오는 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여 자체 에너지 발전 비율을 50%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폐수 25%, 일반 쓰레기 30%, 음식물 쓰레기 50% 감축을 희망한다.
프린스는 모든 브랜드의 참치 멀티팩(여러개들이)에 사용되었던 플라스틱 포장을 모두 판지로 교체해 매년 96톤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1년 8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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