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청어 생산 어업인에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지원

청어 생산 어업인에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지원

지원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8월 31일까지 관할 시·군·구에 신청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21년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피해보전직불제와 폐업지원제 지원 대상으로 청어 1개 품목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21일(수)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는「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FTA 농어업법’)」에 따라, FTA 이행으로 수산물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게 가격 하락분의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폐업지원제는 FTA 이행으로 수산물을 포획·채취·양식하는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어업인이 폐업하는 경우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난해에는 멍게, 새우, 민대구, 전갱이, 조기 5개 품목이 선정되어 약 19억 원의 피해보전직불금을 지급하였으며, 폐업지원금은 3개 품목에 대해 약 40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 지원을 희망하는 청어 생산 어업인은 올해 8월 31일까지 지원대상 품목의 어선·어구·시설 등을 관할하는 시·군·구의 수산업무 담당부서에 문의하여 지급 신청서와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각 시·군·구는 담당공무원의 현장조사(9~10월) 및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 지급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다만, 폐업지원금은 대상자별 평년수익액 및 어선 등의 잔존가액에 대한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금 규모가 확정된다.



수산식품 수출기업, 365일 24시간 지원 받는다


수출애로 신속 해소를 위해 해외 무역지원센터의 비대면 지원 기능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해외 수산 무역지원센터(이하 ‘해외 센터’)에 온라인 ’365 상담 창구’를 개설하여 8월 9일(월)부터 운영한다.
해외 센터는 현재 7개 국가에 10개소*가 있는데, 이들은 해외 지사 등 현지 인프라가 없는 수출업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처를 알선하며, 통관 거부 등 무역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일본(도쿄), 중국(상해, 청도, 홍콩), 대만(타이베이), 미국(LA, 뉴저지), 태국(방콕), 베트남(호치민),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온라인 365 상담 창구에서는 상담 신청 접수와 처리 결과 등 진행상황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원활한 업무 지원을 위해 해외 센터를 통한 통역과 1:1 화상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씨푸드 수출 지원 플랫폼’에 수출업체가 직접 자사의 상품을 전시할 수 있는 상품 등록·관리 기능이 신설되었고, 해외 바이어가 ‘수출상품 전시관’을 통해 관심상품 견적 문의와 샘플 배송 요청은 물론, 수출업체와의 1:1 화상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되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1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2312411) Today(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