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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발루 어촌뉴딜 성공을 위해 뜻 모았다


투발루 어촌뉴딜 성공을 위해 뜻 모았다

해양수산부,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농어촌공사, 업무협약 체결




해양수산부, 우리 협회,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 9월 30일 우리 협회 대회의실에서 ‘투발루 어촌뉴딜 공적원조(ODA)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해양수산부 최용석 수산정책관, 이규선 원양산업과 과장,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 한국농어촌공사 송성일 이사를 비롯해 동원산업 이명우 대표이사, 사조산업 김치곤 대표이사, 신라교역 김호운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해양수산부는 그 동안 우리 원양어업의 주요 어장인, 투발루, 키리바시 등 남태평양 도서국에 제빙기나 발전기 등 물자를 공여하는 공적원조(ODA) 사업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물자 공여만으로는 해당 국가의 근본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고, 우리나라 외의 조업국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대규모 공적원조(ODA) 사업을 추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투발루와 어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어촌뉴딜 공적원조(ODA)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하였고, 이번에 국내 지원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해양수산부는 투발루 어촌뉴딜 ODA 사업에 대해 총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한국농어촌공사는 본 사업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의 수행기관으로서 본 사업의 착수를 위한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고, 우리 협회는 소속 선사들의 어획물 운반선을 활용해 건설 공사 관련 물품의 이동에 대해 협조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경규 수산정책실장이 협약식 이후 협회를 방문해 협약식에 참석한 우리 업계 대표들과 면담 자리를 가졌다.
해양수산부 최용석 수산정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원양어업의 조업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투발루 어촌뉴딜 공적원조(ODA) 사업은 투발루에는 활기찬 어촌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우리 원양업계는 안정적으로 조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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