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원양축제’, 부산 영도서 3년 만에 개최


‘원양축제’, 부산 영도서 3년 만에 개최

8일 부산해사고서 참치 라이브쇼, 체육행사 등 마련




국가식량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원양어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노·사간 협력 분위기를 도모하는 자리인 ‘원양축제’가 지난 10월 8일 오전 10시 부산 영도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실내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3년 만에 열렸다.
원양축제는 부산 시민에게 원양산 수산물을 홍보하고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발상지이자 전진기지인 부산시민의 인식과 부산지역의 위상을 제고하는 원양 관련 최대 규모의 축제다.
이날 축제에는 원양어선원 가족들뿐만 아니라 원양산업 관련 종사자, 은퇴 어선원, 수산계고교생, 원양 가족과 그 외 모든 부산시민 등 참여해 백일장, 사생대회 등의 문화행사와 족구, 팔씨름 등의 체육행사가 함께 펼쳐졌다. 또한 대형 참치를 해체하는 참치 라이브쇼와 가족건강 무료검진 부스, 캐리커처 그리기, 주부문화 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주요 내빈으로는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 박진동 위원장을 비롯해 안병길 의원(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국민의힘), 김기재 영도구 구청장,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 국장 등이 참석했다.
‘자랑스러운 원양어업인’으로 선정된 장기근속 선원 8명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 부산광역시장상, 부산해양경찰서장상, 한국노총위원장상 등을 포상했다.
원양축제는 전국원양산업노조와 한국원양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해수부·부산시·한국노총 등 노·사·정 13개 관련 단체가 후원한다.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축제의 장이 우리 원양어업 종사자 및 가족여러분 모두가 용기를 갖고 희망찬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7057866) Today(5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