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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직선원 위패 봉안·합동위령제 거행…위패 31위 추가


순직선원 위패 봉안·합동위령제 거행…위패 31위 추가

총 9314위로 늘어


지난 10월 4일 부산 영도구 동삼동 소재 태종대공원 입구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제44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가 거행되었다. 올해 위패 31위가 추가로 봉안되면서 순직선원위령탑에는 총 9314위의 위패가 모셔지게 됐다.
정태순 한국해운협회 회장을 대신해 제주를 맡은 김영무 상근부회장은 추도사를 통해 “고인들께서 바다에 남기신 거룩한 도전과 희생의 발자취는 대한민국을 세계 속의 해양강국으로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됐다”라며 “IMF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수많은 위기를 극복했던 저력으로 고인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강건한 해양수산대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위령제에는 부산 중구·영도구가 지역구인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도 참석해 함께 순직선원의 넋을 위로했고, 선원 유가족 및 선원 관련 8개 단체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우리 협회에서는 이형균 본부장이 참석했다.
매년 음력 9월 9일 중양절에 열리는 순직선원위령제는 선원노련과 한국해운협회·수협중앙회·한국해운조합·한국원양산업협회·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한국해기사협회·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등 7개 선원관련단체가 주관하며, 해양수산부·부산광역시·부산항만공사가 후원한다.



참치선망 입어협상 연이어 추진


마이크로네시아, 파푸아뉴기니, 키리바시 등과
우리나라 참치선망 업계와 태평양도서국과의 입어협상이 이어지고 있다. ‘2023 어기 한-마이크로네시아(FSM)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지난 9월 27~28일 화상회의로, ‘2023 어기 한-파푸아뉴기니(PNG) 합작선사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지난 10월 5일 화상회의로 열렸다.
두 입어협상 회의에서는 2023 어기 조업일수, 가격 등 입어조건 갱신이 논의되었다. 추후 양측은 재협의를 통해 최종 약정 서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23 어기 한-키리바시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10월 14~1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 10월 9~16일 세계참치선망선주기구(WTPO) 회의와 INFOFISH World Tuna Conference 2022가 개최되어 이와 연계해 사전 교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입어협상에서는 2022년 잔여 어기 및 2023년 어기 입어조건·허가장 갱신 등이 다뤄진다.
솔로몬, 나우루와의 협상은 10월말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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