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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O 싱가포르 벙커 가격 전월 대비 2% 상승


MGO 싱가포르 벙커 가격 전월 대비 2% 상승

월 평균으로 보면 6% 상승


최근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산유국의 감산 소식으로 급등했으나 경기침체 우려가 강화되며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13일 기준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92.51 달러, WTI 가격은 87.31 달러, 브렌트유 가격은 93.17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10일 기준 싱가포르 선박용 경유(MGO) 벙커 가격은 톤당 1.046.11 달러로 9월 9일(1,025 달러) 대비 2% 상승했다.
10월 평균(10.1~10.10) 가격은 1,016 달러로 전월 평균(9.1~30) 962 달러 대비 6% 상승했다. 전년 10월(10.1~10.31) 평균과 비교해서는 44%, 전전년 10월과 비교해서는 199% 상승했다.
2022년 평균(1.1~10.10) 가격은 1,046.11 달러로 전년(1.1~12.31) 평균 대비 79% 상승, 전전년 평균 대비 171% 상승했다.
OPEC+ 감산 결정 직후 외국계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올 연말까지 유가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담긴 보고서를 냈다. 올해 4분기 영국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기존 배럴당 100달러에서 10달러 올린 110달러로 제시했다. 내년 1분기엔 그보다 더 오른 배럴당 최대 115달러를 도달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해당 보고서에선 "원유 재고와 예비용량이 전세계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단기적으로 OPEC+의 감산 조치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재고가 빠지고 수요가 많아지는 내년 말까지 감산 기조를 유지하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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