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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가다랑어 가격 하방 압력


방콕 가다랑어 가격 하방 압력

공급 증가로 가공업자 압박 커져


FAD 조업 금지가 10월 1일 종료된 후 방콕 가공업자들은 FAD 조업 참치의 대량 공급을 기대하고 있어 가다랑어 가격에 대한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 가공업자들은 이미 스쿨 조업 참치 어획량이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주 가다랑어(1.8kg 이상) 가격은 품질, 수량, 운송 시기에 따라 1,650~1,750 달러로 폭 넓게 거래되었다. 현물 가격은 1,700 달러로 지난번 보고된 가격보다 5.5% 하락했다.
몰디브의 어획량이 최고치에 달한다는 소식이 방콕 가공업자들의 귀에 들렸으며, 해당 어획물은 향후 몇 주 내 방콕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가다랑어 가격에 추가적인 압력을 가할 것이다. 몰디브 참치 채낚기선에서 어획된 가다랑어는 방콕에서 약 1,800 달러에 판매가 제시되고 있지만 이 수준에서 구매할 구매자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태국 수입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참치 채낚기 어획물에 대한 프리미엄이 크게 하락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0월 7일자



파푸아뉴기니 항구, 8월 참치 전재량 급감


마이크로네시아, 키리바시 증가
최근 나우루협정당사국(PNA) 국가 항구들의 보고에 따르면, 8월 PNA 항구 참치 전재량은 지난달 대비 17% 감소한 5만 4,390톤이다. 일부 항구의 전재량이 보고되지 않아 총 전재량은 더 많다고 봐야한다. FAD 조업 금지 조치의 영향으로 이례적인 감소는 아니다.
파푸아뉴기니(PNG) 항구에서의 전재량은 2만 3,000톤으로 전체 전재량의 42%를 차지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1만 4,000톤 가까이 감소했다.
마이크로네시아와 키리바시 항구 전재량은 비슷한 수준이었다. 키리바시 전재량은 크게 증가했다.
전재된 대부분의 참치는 방콕으로 향하고 있으며 지금부터 10월 중순 사이에 도착할 것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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