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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8월 냉동 눈다랑어 kg당 1,074 엔


日 8월 냉동 눈다랑어 kg당 1,074 엔

한국산 눈다랑어 필렛 가격 전월 대비 4% 상승


일본 재무성 무역통계에 따르면, 참치류의 8월 수입실적은 선어·냉장 수입량 530톤(지난해 동월 대비 21% 감소), 수입금액 10억 9,700만엔(6% 증가), 냉동 1만 4,128톤(10% 감소), 159억 3,000만엔(14% 증가), 가공품 5,076톤(45% 증가), 39억 6,900만 엔(83% 증가)를 기록했다.
냉동 눈다랑어의 수입량은 3,906톤(10% 증가)이며, 이 중 주력인 대만산 수입량은 2,671톤(40% 증가)을 기록했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증가는 향후 공급난을 우려해 상사 측이 적극적으로 매입했기 때문이다. 중국산(410톤, 66% 감소) 수입이 감소되었으나 대만산 매입 증가로 인해 상쇄되었다. 다만 해외 선박 출어 척수는 여전히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냉동 눈다랑어 대만산의 8월 가격은 kg당 1,074 엔(27% 상승)으로, 올해 2월 이후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눈다랑어 필렛 수입량은 894톤(29% 감소), 가격은 kg당 2,022 엔(25% 상승)으로 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필렛의 65%를 차지하는 한국산의 가격은 kg당 2,128 엔(24%)으로, 7월 가격 대비 4% 상승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2년 10월 6일자



만타 가다랑어 가격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 유지


금어기 끝나가는 상황에서 1,850 달러
동부태평양에서 72일 동안 선망선의 절반에 어업을 금지하는 금어기(veda)가 끝나가고 있다.
현재 만타 냉동 가다랑어 원어 가격은 톤당 1,850 달러로 지난달 보다 50 달러 상승했다. 올해 4월 가격과 동일하다.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거래가 5년 내 최고치인 1,900 달러에 이뤄졌다.
금어기 종료 시점인 10월에 통상적으로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지난 몇 달간의 이례적 고가 현상을 감안하면 어떻게 움직일지 지켜봐야 한다.
만타에서 고가 현상이 지속된 주된 이유는 오랜 기간 조업 상황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어황에 대한 분위기도 불확실하다는 쪽이다. 하지만 라니냐 현상이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동부태평양 어황이 나아질 수도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국제 선박이 만타에 하역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저가의 중서부태평양이나 대서양, 인도양 참치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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