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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 어업회사, 에콰도르 어업회사와 어업 계약


오만 어업회사, 에콰도르 어업회사와 어업 계약

황다랑어 500톤 어획 목표


오만에서 가장 큰 참치 및 수산물 가공업체인 Oman Fisheries Company는 에콰도르에 기반을 둔 Transmarina사와 상업 어업 계약을 체결했다.
Oman Fisheries Company는 “현대식 상업용 어선 개발 관련 회사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Transmarina와의 파트너 조건 계약 체결을 주주들에게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Oman Fisheries Company가 Muscat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공개 자료에 따르면 계약 체결에 따른 어선은 영하 40oC 냉동 설비를 갖추고 있다.
Oman Fisheries Company는 초기 단계에서 Transmarina의 어선이 연승어법으로 황다랑어 500톤 어획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Oman Fisheries Company는 가공, 부가가치화를 통해 황다랑어를 국내외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Oman Fisheries Company는 올해 5월 소형 부어류(청어, 고등어, 정어리 등)를 전문적으로 조업하는 아일랜드 회사 Atlantic Dawn과 상업 어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Atlantic Dawn은 오만으로 어선을 가져올 예정으로 소형 부어류 3만톤 어획을 목표로 한다.
* 기사 출처: MuscatDaily, 2022년 10월 1일자



에콰도르 참치어선 연료 지원 중단 논의


에콰도르원주민연합, 정부에 요청
첫 번째 금어기(veda)에 102척의 에콰도르 국적 선망선 중 46척이 조업을 중단했고 이제 조업이 재개할 예정이다. 금어기 종료 직전 에콰도르 참치어업협회(ATUNEC)는 정부가 참치 선박에 대한 연료 지원을 없애기로 결정하면 에콰도르 참치 산업 전체의 파산이 눈앞에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는 지난 6월 30일 몇 주간의 전국적인 시위 이후 에콰도르원주민연합(CONAIE)과 합의를 이뤘다. 연합은 에콰도르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에콰도르 빈곤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하고 연료비 절감을 요구했다. 에콰도르 일간지 La Hora Ecuador에 따르면 CONAIE와 다른 그룹들이 대화 테이블에서 주장한 사항 중 어업과 같은 수출 부문 연료 보조금이 ‘충분한 수입과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없어져야 한다는 내용도 있었다.
2022년 9월 국영석유기업 Petroecuador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콰도르 참치 어업 부문은 디젤 공급에 있어 1갤런당(0.42 리터) 1.585 달러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프리미엄 디젤은 1갤런당(0.47 리터) 1.792 달러, 추가 휘발유는 갤런당(0.23 리터) 0.868 달러를 받는다. 생계형 어업은 갤런당(0.44 리터) 1.668 달러를 경감 받는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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