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EU 상반기 참치캔 수입량 8% 증가


EU 상반기 참치캔 수입량 8% 증가

필리핀산 수입량 24% 감소


올해 상반기 EU의 참치캔 수입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8% 증가한 27만 5,427톤으로 2018년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수입금액은 13억 5천만 유로에 달했다.
EU 내부에서의 수입량이 EU 외부에서의 수입량보다 더 크게 증가했다.
EU 외부에서의 수입량은 2% 증가했다. 원산지로 보면 필리핀산, 파푸아뉴기니(PNG)산, 세이셸산의 수입량이 각각 24%, 13%, 8% 감소했다. 반면, 에콰도르산 수입량은 13% 증가했다.
EU 외부 수입의 톤당 평균 수입금액은 15% 증가한 4,387 유로이다. 원산지로 보면 세이셸산이 톤당 5,346 유로로 가장 높았다. PNG산은 3,890 유로로 가장 낮았지만 지난해 대비 12% 상승했다.
EU 외부로부터의 참치캔 수요가 상대적으로 낮은 주요 원인은 유럽 소매업체와 수입상이 지난해 4분기에 충분히 재고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4분기 수입량은 3분기 대비 11만 3,212톤 더 많았다. 독일은 FAD 조업 금지가 종료된 후 원어 가격이 가장 낮은 수준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은 9~10월에 참치캔 구매 계약을 주로 체결한다.
EU 내부에서의 참치캔 수입량은 16% 증가했다. 스페인산 수입량이 9% 증가하며 여전히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EU 내부로부터의 CRF 기준 톤당 평균 참치캔 수입금액은 7% 상승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16일자



관광 회복, 스페인·이탈리아 참치캔 수입량 급증


상반기 스페인 73%, 이탈리아 26% 증가
올해 상반기 EU의 참치캔 수입량이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이 해제되어 식당·카페가 개방되고 관광산업이 회복되면서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수입량이 크게 증가했다.
국가별 수입 현황을 보면 이탈리아의 참치캔 수입량은 지난해 대비 26% 증가한 5만 2,548톤으로 EU 국가 중 가장 많았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순이었다. 이탈리아의 CFR 기준 톤당 평균 수입가격은 5,959 유로로 가장 높았다. 수입가격이 높은 주된 이유는 2021년 말 이후 가격이 25% 상승한 올리브오일 황다랑어 캔 때문이다.
스페인의 수입량은 73% 증가한 3만 1,202톤으로 EU에서 4번째로 많았다. 올해 상반기 동안 스페인에 방문한 해외 관광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6배 증가했다.
독일의 참치캔 수입량은 2021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4만 3,608톤이며 2020년 동기와 비교하면 23% 감소했다. 네덜란드 수입량은 39% 감소했다.
프랑스는 수입량 2위 국가로 올해 상반기 수입량은 지난해와 거의 같은 수준인 4만 8,752톤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19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7057325) Today(5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