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EU, WCPFC 조업선 관련 새로운 어업 규정 승인


EU, WCPFC 조업선 관련 새로운 어업 규정 승인

전재 신고 관련 조항 개정


이번 주 유럽의회 의원들은 EU 국적 선박에 적용되는 새로운 어업 규정을 승인했다. 이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관할 구역 참치 어업뿐만 아니라 북서대서양어업기구(NAFO) 대구 및 넙치 어업에 대한 보존관리조치를 준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매년 지역수산기구에서 관련 주요 조치가 시행되고 EU 당국은 관련 법령을 개정한다.
이번에 승인된 내용 중 전재 신고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고유한 문서식별자, △어선명과 WIN(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식별 번호), △운반선명과 WIN, △조업에 사용된 어구, △전재될 어획물1의 수량(종 및 가공 상태), △어류 상태(신선, 냉동), △전재될 비참치 및 참치 유사어종 등 부수 어획물 수량, △고도회유성 어종이 어획된 지리적 위치, △전재 일자 및 위치, △해당되는 경우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옵서버 성명 및 서명, △운반선의 기존 선적 수량 및 해당 어획물의 원산지, △지역 옵서버 프로그램 및 상어, 쥐가오리(mobulid rays), 바다거북, 고래류와 같은 민감한 해양생물종을 보호하기 위한 모범 관행과 관련된 기타 조치.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14일자



EP, 인도양 참치 선단에 대한 새로운 규정 동의


생분해 FAD 전환 촉구, 상어 부수어획 모범 사례 적용 등
유럽연합 의회(EP)는 지난 10월 4일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에서 2000~2021년에 채택되고 갱신된 사항을 이행하는 새로운 규정에 동의했다. 해당 규정은 추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해당 규정에는 비엉킴 FAD의 사용과 생분해성 FAD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U 선단은 데이터 부이 1해리 내에서 의도적으로 조업해서는 안되며 상어, 가오리, 거북이를 보존하기 위한 IOTC 식별 가이드 및 취급 관행을 적용하기 위해 모든 합리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황다랑어 조업을 하는 회원국은 적절한 IOTC 보고 서식을 사용해 전년도 기준 황다랑어를 어획한 선박 목록 등을 매년 2월 1일까지 IOTC에 제출해야 한다.
EU 회원국과 IOTC가 장완흉상어, 진환도상어, 청새리상어와 같은 특정 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때 기후 변화가 개체 수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
이외 데이터 보호 문제도 포함되어 있다.
2020년 통계에 따르면 EU 선단은 서부 인도양에서 21만 7,000톤의 어류를 어획했다. 국가별로 보면 스페인 선단이 69%, 프랑스 선망선단이 28%, 이탈리아 2%, 포르투갈 1%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10월 10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3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7057546) Today(5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