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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ICCAT 어획 전략 채택 지지


EU, ICCAT 어획 전략 채택 지지

올해 11월 회의서 채택 원해


NGO 퓨(Pew) 자선재단에 따르면, 유럽연합 위원회(EC)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가 오는 11월 회의에서 어획 전략을 채택하도록 압박할 계획이다.
퓨 자선재단에 따르면 연간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는 자원인 대서양 참다랑어는 지난 수십 년간 ICCAT 52개 회원국의 쿼터 배분 요구대상이었고, 이것이 “심각한 자원 고갈”을 초래했다.
퓨 자선재단은 “이러한 추세가 2009년 ICCAT이 동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적절한 재건 계획을 세우면서 바뀌었고, 재건 계획은 성공적인 것으로 입증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한 “지속가능한 관리에 대한 약속은 ICCAT 회원국들이 11월 회의에서 대서양 참다랑어의 어획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성문화될 수 있다”며 “이 사전합의된 지속가능한 장기 관리 대책은 매년 있는 쿼터 배분 협상을 종식시키고, ICCAT의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라고 말했다.
퓨 자선재단은 재단과 유럽의회(EP) 의원 Clara Aguilera가 공동 주최한 웹 세미나에서, EU가 올해 11월 어획 전략 채택에 대한 의지를 다시 밝혔다고 전했다.
Ocean Foundation의 국제 어업 보존 프로젝트 책임자인 Shana Miller는 해당 웹 세미나에서 “대서양 참다랑어 커뮤니티가 올해 어획 전략 채택에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9월 14일자



EU-마다가스카르 어업 협정 체결 눈앞


참치 1톤당 약 220 유로
EU와 마다가스카르가 며칠 내로 새 어업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마다가스카르 측이 참치 어업에 대한 대가로 더 많은 돈을 원했기 때문에, 원만한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7번의 협상이 필요했다. 양측의 마지막 합의는 3년 전 만료되었다.
EU 국적 선단은 이제 마다가스카르에서 참치 1톤을 어획하기 위해, 이전 합의 대비 78 유로 증가한 220 유로를 지불해야 한다. 또한 마다가스카르 EEZ에서 조업 허가를 받은 EU 선단의 척수가 25~30% 감소할 예정이다.
마다가스카르 수산·해양자원청은 어획량이 연간 1만 4,000톤으로 제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다가스카르 당국은 이번 합의로 인해 수입이 36~40%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다가스카르 수산·해양자원청에 따르면 마다가스카르가 EU의 참치 입어를 통해 받는 금액은 인도양 국가들이 이러한 합의를 통해 받는 금액 중에서 높은 수준이다. 모리셔스의 경우 톤당 231 유로를 받고, 세이셸은 톤당 191 유로를 받는다.
EU 선단은 이들의 수역에서 최대 5개월을 보내고, 해안 40km 밖에서 어업을 진행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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