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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포함 선망어업 3개사, MSC 범위 확장 추진


중국 포함 선망어업 3개사, MSC 범위 확장 추진

PNA 어업 MSC 범위 확장 문제는 여전히 논란


PNA 수역에 대한 해양관리협의회(MSC) 선망선 인증은 점점 더 많이 쌓여가고 있다. 마이크로네시아와 중서부태평양 공해 어업에 대한 MSC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선망어업 3개사는 이제 모든 PNA EEZ에서의 스쿨 및 FAD 조업으로 인증 범위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적합성평가기관 Control Union(UK)은 중국 기업 2개사(Liancheng Overseas Fishery (FSM) Co. Ltd, Da Yang Seafood)와 마이크로네시아 기업 1개사(Caroline Fisheries Corporation)의 MSC 평가에 대한 의견통지보고서 초안(ACDR)을 발표했다.
현재 중서부태평양 수역에서 MSC 인증 획득 어업은 11개이며 이 중 6개 어업은 인증 범위 확대를 추진 중이다.
Atuna가 지적하는 문제 중 하나는 중서부태평양에서 인증된 많은 참치 어업들이 서로 중복된다는 것이다. 많은 선망선들은 여러 MSC 인증에 등록되어 있다.
한편, 약 250척이 해당되는 PNA 어업의 MSC 인증 범위 확장(눈다랑어 및 FAD 어업)은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22일자



ANABAC, 인도양 가다랑어 어업 MSC 인증 추진


스페인·세이셸 국적선 8척 인증 대상
스페인 바스크 참치 냉동선단을 대표하는 ANABAC 협회에 속한 스페인 선사 Pevasa와 Atunsa가 인도양 가다랑어 어업에 대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협회에는 Echebastar라는 스페인 선사도 속해 있으나, 이들은 2018년 자체 인증을 취득했기 때문에 이번 평가에 참여하지 않았다.
의견통지보고서 초안(ACDR, 총 6단계 중 2단계 초기 보고서)에 따르면 Pevasa와 Atunsa에 속한 어선 8척(4척 스페인, 4척 세이셸 국적)이 이번 평가에 참여한 상태이다. 2020년 해당 선단의 참치 어획량은 총 2만 3,311톤이었다.
이해관계 당사자는 초안 보고서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11월 26일까지 이를 제출해야 한다.
ANABAC는 2021년 대서양 황다랑어 선망 스쿨조업 MSC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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