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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참치 어업 외국인 투자자 유치 고심


방글라데시, 참치 어업 외국인 투자자 유치 고심

즉각적 자원 평가 필요…자국 트롤선주에게 합작 진출 제안


방글라데시 수산부는 벵골만 참치 허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어 더 많은 외국인 투자자 유치 방안을 찾고 있다.
2016년 허가 설정 이후 벵골만 수심 200m 이하 연승 또는 선망 허가를 받은 회사는 17개사에 불과하다. 지난해 허가를 받은 4개사는 이를 구체화할 어떠한 어선도 아직 확보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 중 2개사는 허가를 위해 수산부에 선박 명세를 제출했다. 규정에 따르면 허가를 받은 회사는 2년 이내에 어선을 보유하고 어업을 시작해야 한다.
방글라데시 수산부 전(前) 국장인 Nasiruddin Md Humayun은 어업 허가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인도양 참치 자원에 대한 즉각적인 평가를 촉구했다.
그는 “우리는 얼마나 많은 종들이 발견되는지, 고도회유성 어종이 연중 언제 많이 발견되는지 알아야 하며 이는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방글라데시는 참치 등 원양어업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허가를 외국인 투자자에게만 부여할 수 있었다. 수산부 관계자는 이제 수심 40m 이하에서 조업하는 방글라데시 어선들이 외국 자본가와 합작 투자해 참치를 어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외국 자본가는 지식과 경험을 247척의 산업용 트롤어선 선원들에게 전수할 수 있다.
방글라데시 EEZ에서는 현재 6만 8,000척의 어선이 조업하고 있다. 이 중 산업용 어업은 어선 어업 어획량의 13%를 차지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27일자



스페인 황다랑어 가격, 기록적 수준 유지


대서양 어획 부진 영향
소식통에 따르면 스페인 가공업체로 운송되는 황다랑어 가격은 여전히 기록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9월 스페인 대형 황다랑어 가격은 CIF(비용, 보험료, 운임 포함) 기준 톤당 3,250 유로(약 3,173 달러)를 기록했다. 7월 가격(톤당 3,350 유로)에 비하면 하락했으나,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여전히 500 유로나 높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러한 고가는 대서양의 어획 부진의 영향이 크다.
대서양 가공 허브인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10kg 이상 냉동 황다랑어 원어 월 평균 가격은 톤당 3,000 유로로, 전월 대비 10% 상승했다.
인도양 허브인 세이셸의 황다랑어 가격은 톤당 2,700~2,900 유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9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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