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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 짙은 부위 섭취, 장수에 도움


참치 짙은 부위 섭취, 장수에 도움

시험 결과, 혈중 셀레노네인 및 시르투인 양 증가


일본수산연구교육기구와 성마리아나대학(St. Marianna University)의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짙은색 참치육의 항산화 효과를 연구했다.
1차 시험은 지난해 10월 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피험자들은 3주 동안 주 3회 눈다랑어 붉은 부위와 짙은 부위를 80g 또는 120g 섭취하고 혈중 셀레노네인(selenoneine)의 양을 측정했다.
연구원들은 붉은 부위보다 40배 더 많은 셀레노네인이 함유되어 있는 짙은 부위를 섭취하면 혈액에 셀레노네인이 훨씬 더 많이 축적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시르투인(장수 유전자라고 불리는 단백질의 일종)의 양은 섭취 참치 양에 비례해 증가했다. 시르투인은 세포의 노화·사멸·스트레스 저항성을 포함한 세포 과정을 조절하는데 관여한다. 시르투인 활동은 매일 하루 80g을 섭취했을 때 30%, 120g을 섭취했을 때 70% 증가했다.
2010년 일본 연구자들은 참치의 혈액과 조직에서 유기 셀레늄의 주요 형태이자 셀레늄 함유 화합물인 셀레노네인을 분리했다. 그들은 셀레노네인이 항산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대형 포식 어류에서 발견되는 셀레늄은 체내 수은의 영향을 중화시킨다.
연구 코디네이터인 우스이 카즈시게는 참치 섭취에 항산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으나, 짙은 부위는 산화로 인해 빠르게 변질될 수 있어 품질이 낮으면 정반대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짙은 부위의 가공 및 조리 방법을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는 눈다랑어로 이뤄졌지만 참다랑어, 가다랑어, 황다랑어, 날개다랑어에도 셀레노네인이 함유되어 있다.
현재 1차 연구 외 다른 47명의 피험자가 추가 시험을 받고 있다. 데이터와 추가 설문에 대한 응답을 포함한 결과는 내년 가을에 발표될 예정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22년 9월 23일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포케 시장


건강식이라는 인식과 포장 용이성이 장점
시장조사 업체인 Technavio에 따르면 미국 포케 시장은 2026년까지 약 7억 8,190만 달러(7억 8,660만 유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포케는 건강식이라는 인식과 포장에 용이한 특성을 살려 패스트 캐쥬얼 및 퀵 서비스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포케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많은 프랜차이즈 포케 식당들이 올해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 기사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2022년 9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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