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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Fortuna, 오징어 트롤선 신조 발표


포클랜드 Fortuna, 오징어 트롤선 신조 발표

2025년 초에 포클랜드 로리고 조업 투입



포클랜드제도에서 가장 큰 민간기업인 Fortuna는 기존 트롤어선 'FV Capricorn호'를 대체할 신조선의 건조를 시작했다.
신조선은 스페인 비고에 있는 Nodosa 조선소에서 이미 건조 작업이 시작되었고 2024년 말 가동을 시작해 2025년 첫 번째 포클랜드 로리고 오징어 어기에 투입될 예정이다.
Fortuna의 합작투자 회사인 Petrel Fishing이 소유 및 운영하는 신조선 'FV Prion호'는 포클랜드에 등록될 것이다.
Fortuna는 'FV Prion호'가 파트너와 함께 3년 간 2번째로 신조하는 어선이라고 밝혔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9월 23일자



日 “해외 오징어 원료 수급 올해도 어려워”


페루산 대왕오징어 생산 감소, 일렉스오징어 가격 상승 등
일본 일간수산경제신문에 따르면, 해외 오징어 원료 사정은 이번 어기에도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남미 대왕오징어는 페루의 생산량이 감소했다. 아르헨티나 일렉스오징어와 러시아 살오징어는 해외 수요 회복 및 엔화 약세 등으로 인해 지난해 대비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현지 상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페루의 오징어 생산량은 약 47만톤이다. 그러나 올해는 해면 수온이 하락하는 ‘라니냐’ 현상의 영향으로 인해 어획이 저조했다. 올해 봄까지의 어획량은 지난해 대비 40% 감소했다. 상사 관계자는 만일 페루의 어획 부진이 계속된다면 최종 생산량은 지난해의 절반 이하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게다가 올해는 어장이 멀고 냉동 원료에 부적합한 어획물이 많기 때문에, 냉동 원료 공급량은 어획량보다 더욱 심하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칠레(생산량 연간 5~6만톤 규모)와 적도 부근에서 조업하는 중국(연간 30만톤 규모)의 대왕오징어 어획은 비교적 순조로우나, 주요 생산국인 페루의 생산 감소 영향으로 인해 원어 가격은 상승 추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2년 9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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