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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새로운 수산 전략 채택


러시아, 새로운 수산 전략 채택

주요 목표로 부가가치 제고, 선단 현대화, 소비증가 설정


러시아는 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격변으로 이전 전략이 무용지물이 된 후 새로운 농수산 개발 전략을 채택했다.
새로운 수산 전략은 이전과 같이 부가가치 수산 제품의 생산 증가 및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30년까지 어획된 수산물 1톤에서 50%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가 설정되었다. 이는 이전 전략과 동일하며 이전 전략 목표는 달성된 바 있다.
2030년까지 수산 가공품 생산량 목표치는 61만 8,000톤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선단 및 수산물 가공 현대화, 양식 생산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 계속 추진될 것이다. 러시아 정부는 새로운 전략 과제에 2030년까지 1,365억 루블(23억 달러)을 투입할 것이며, 대부분이 과학 및 구조 선박에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전략에서 변경된 사항의 대부분은 양식 사료 제조, 유전자, 선박 및 설비 설계·제조 회사 등 최근 서구 회사가 러시아에서 철수한데 따라 기업 인센티브 제공과 수산 과학에 대한 추가 투자와 관련된 것이다.
러시아는 2016년 투자할당 프로그램을 시작해 2024년까지 105척의 신조선을 건조할 계획이었다. 올해까지 10척이 완공되었고 2023년에는 9~10척이 회사에 인도되거나 진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전략에는 러시아 수산물 소비 증가도 주요 목표로 설정되어 있다. 우크라이나와 전쟁 이후 많은 수출 시장이 러시아와의 무역을 폐쇄하거나 제한했다. 러시아는 어업 생산량이 수산물 소비의 153.2%로 완전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하지만 러시아가 생산하는 수산물의 대부분은 국내에서 소비되지 않고 있다. 전략에 따르면 러시아 총 어업 어획량은 2024년 507만톤, 2030년 513만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 국내 어업 생산량의 약 75%가 극동 지역에서 발생한다. 블라디보스토크와 모스크바 사이의 주요 철도 운송 회랑 길이는 9,000km가 넘고 냉동 컨테이너가 부족해 운송에 어려움이 있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22년 9월 28일자



FSA, 동캄차카·북쿠릴 명태어업 MSC 인증 획득


모든 명태 조업구역 인증 완료
Russian Fishery Company(RFC)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러시아어선선주협회(FSA)가 동캄차카, 북쿠릴 명태어업에 대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받았다.
FSA는 이제 모든 명태 조업구역에서 MSC 인증을 받았다.
FSA가 앞서 인증을 받은 수역은 오호츠크해, 서베링해, 동사할린이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2년 9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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