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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3분기 어획량 약 370만톤


러시아 3분기 어획량 약 370만톤

2021년 대비 4% 감소…명태·청어 증가


러시아 수산청 Rosrybolovstvo에 따르면 2022년 9월 말 시점 러시아의 총 자연산 어획량은 370만톤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러시아 극동 지방의 명태 어획량은 130만톤으로 18만 2,200톤 증가했다. 태평양청어 어획량은 31만 8,400톤으로 6만 3,000톤 증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상승은 연어 어획량 감소로 인해 상쇄되었다. 태평양연어 어획량은 26만톤으로 지난해 대비 거의 절반으로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어획량은 41만 2,000톤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거의 비슷했고, 서부 어획량 또한 지난해 동기 어획량과 비슷했다.
해외 수역, 협약 수역(convention areas), 공해 어획량의 합계는 40만 1,300톤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3% 감소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0월 4일자



中 명태 산업 회복세


수산 대기업 Joyvio Foods 수익 급증
중국의 러시아산 명태 수입·가공 산업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수산 대기업 Joyvio Foods는 2021년 상반기 1억 3,600만 위안의 손실을 기록했으나, 2022년 상반기에 1억 5,500만 위안(약 2,24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컴퓨터 메이커 ‘레노버(Lenovo)’를 산하에 둔 ‘Legend Holdings’가 소유한 Joyvio Foods는 세계적인 물가 상승 및 러시아산 명태 수입·가공 산업 시황 개선의 수혜를 받고 있다.
Joyvio Foods의 명태 가공 자회사이자 수입업체인 ‘China Starfish’는 2022년 상반기 매출액 4억 7,800만 위안(6,907만 달러), 이익 3,334만 위안(482만 달러)을 기록했다.
Joyvio Foods는 명태 사업이 EU와 미국의 수요 증가 및 세계적인 원재료 부족으로 인해 이익을 봤다고 분석했으나,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2022년 상반기 동안 중국은 2021년 상반기 수입량의 2배 수준인 총 34만 400톤의 냉동 명태를 수입했다.
* 기사 출처: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 2022년 9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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