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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40주차 명태, 청어 가격 하락


러시아 40주차 명태, 청어 가격 하락

극동 대구 가격 상승


러시아의 2022년 40주차(10월 3~9일) 냉동어류 현물 가격은 지역 및 어종별로 다른 추이를 보였다.
러시아의 9월 30일 환율은 달러당 60.25 루블로, 전주 대비 급격한 약세를 보였다.
러시아 극동 지방 핑크연어, 대서양대구 가격은 kg당 각각 240~280 루블(약 3.98~4.65 달러), 245~285 루블을 기록했다. 전주 가격은 각각 kg당 235~275 루블, 240~280 루블이었다.
명태와 태평양청어 가격은 이번 주 kg당 100~110 루블, 55~75 루블로 하락세였다. 39주차 가격은 각각 kg당 100~115 루블, 55~80 루블이었다.
러시아 북서부 40주차 대구, 연어 가격은 각각 kg당 240~285 루블, 245~290 루블로 상승했다. 청어 가격은 전주 kg당 65~100 루블이었으나 40주차에 60~100 루블로 다소 하락했다.
중부 지방 40주차 연어, 대서양 고등어 가격은 각각 kg당 245~295 루블, 165~195 루블로 상승했다. 명태 가격은 39주차에 kg당 110~125 루블이었으나 40주차에 105~120 루블로 하락세였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0월 10일자



노르웨이, 러시아 어선 정박 부분적 금지


안보 우려 원인
노르웨이 정부는 러시아의 고의적 파괴 공작으로 의심되는 ‘노르드스트림(러시아와 독일을 연결하는 발트해와 인접한 해저 가스관)’ 누출 사고 이후, 러시아 어선의 노르웨이 항구 정박을 부분적으로 제한하는 새 조치를 발표했다.
북유럽 수산 전문지인 Fiskeribladet에 따르면 러시아 어선은 이제 노르웨이의 수십 개 항구 중 Tromso, Kirkenes, Batsfjord 3개 항구에만 정박할 수 있으며, 정박 시 보안 검사를 받게 된다. 이전에 러시아 어선은 Akkarfjord, Sortland, Alesund, Harstad, Fiskerstrand 항구에도 정박이 허가되었다.
러시아 선박의 입항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었으나, 노르웨이 당국은 어류 재고 공동 관리 보장 및 러시아 무역 제재 품목의 밀반입 방지를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노르웨이 정부는 러시아 국적 선박의 노르웨이 항구 정박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했으나, EU와 달리 어업 협력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러시아 어선에 대해 일반적 예외를 명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2년 10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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