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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꽁치, 소형화로 인해 어체 클수록 가격 더 상승


日 꽁치, 소형화로 인해 어체 클수록 가격 더 상승

170g대 kg당 5,000 엔 전후


흉어가 계속되는 꽁치의 소형화가 심화되면서, 일본 꽁치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일본 미나토신문에 따르면 꽁치 어획량이 많았던 십 수 년 전에는 홋카이도 등지에서 어획된 대형 꽁치가 어기 초반인 8월부터 시장에 대량 입고되었고 어체 사이즈는 개체당 200g 정도가 주를 이뤘다.
올해는 개체당 100~110g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일본 도요스시장의 도매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이전이라면 냉동이 아닌 통조림에 사용되던 수준이었고, 최근 들어 200g 이상은 전무해졌다고 말했다.
현재 어획 부족과 큰 사이즈 품귀 현상으로 인해 가격이 치솟고 있다. 도요스시장의 9월 하순 가격은 중심이 되는 110g은 소형에 비해 고가인 kg당 900 엔 전후를 호가하고 있다. 현 시점에서 최대 사이즈인 170g은 kg당 5,000 엔 전후의 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2년 10월 3일자



日 꽁치 봉수망어업, 태풍 이후 재개


27일부터 양륙량·어체 크기 모두 개선
일본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에 따르면, 태풍 15호의 영향으로 중단되었던 일본 꽁치 봉수망 어업이 24일부터 속도를 올려, 27일부터 도토(道東, 홋카이도 동부) 어항에 양륙을 재개했다. 태풍 17호의 북상이 우려되나, 현지에서는 극도로 저조했던 꽁치 어업이 태풍 이후 다시 살아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조업 재개 후, 26일 홋카이도 하나사키항에 92톤, 앗케시항에 4톤의 꽁치가 양륙되었다. 어체 사이즈는 개체당 110~120g의 대형으로, kg당 1,100 엔을 호가했다.
일본 어업정보서비스센터(JAFIC)에 따르면 올해 8월 일본의 꽁치 봉수망어업 양륙량은 지난해 동월 대비 반감한 821톤이었고, 평균 단가 또한 30% 하락한 kg당 323 엔이었다.
9월 초순에도 어업 실적은 저조했으나, 중순 들어 하루 200톤 이상의 어획이 3일간 계속되고 어체도 커지는 등 상황이 호전되었다가 태풍으로 인해 조업이 불가피하게 일시 중단되었다. JAFIC에 따르면 9월 시점 양륙량은 23일 시점 1,840톤으로, 지난해 9월 실적(4,183톤)의 40% 가량에 그쳤다. kg당 단가는 579 엔으로 지난해 9월 평균 대비 3% 하락했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2022년 9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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